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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차용증을 받고 돈을 빌려줬는데 돈을 못 받고 있는 상황 입니다.

2007.12.11 14:46

11월 2일 차용증에 원금과 이자@를 12월 2일까지 변제하겠다고 적고 돈을 송금해줬습

니다. 차용증과 인감증명서랑 가지고 있구요..자필과 서명(도장)했구요.. 

12월 2일 여차저차 핑계로 10일날 주겠다고 연기해달라하더군요

그래서 저번 차용증 밑에 12월 10일 원금 4백과 이자 4십을 갚겠노라고 또 적고 서명

하고 연기해주었습니다.

어제(12월10일) 또 연기를 하자고 합니다. 돈이 없다고.. 다음달되야 나온다고... 미

치겠습니다. 하도 급하다하기에 저도 대출을 받아서 빌려준터라 대출이자가 나가고 

있고 1달이 벌써 넘어 두달, 아니 세달이 되야 받게 되었어요.. 아니 못받을지도 모

르죠..

그래서 1월 15일날 주겠다고 하니 어쩔수 없이 마지막기회라 치고 다시 차용증을 써

야될  상황입니다.

이번 차용증에는 원금과 이자 그리고 어길시에는 가압류(집문서주겠다고 항상 안심하

라고 늘 주장하므로...) 신청을 하겠다는 내용을 적으려고 합니다.

차용증의 효력을 알고 싶어요..

그리고 1월15일 변제가 안될 경우 차용증으로 가압류신청을 할 수 있는지, 그리고 신

청을 하면 어떻게 받을 수 있는지  어떻게 좋은 방법이 없는지 부디 알려주세요...

친구끼리 의 안상하고 받을 수 있길 기도했는데 역시 안되는건가요?

원금은 4백이지만 대출이자로 월 40주기로 했습니다.

약속대로라면 1월 15일까지 계산한 금액(복리이율적용)을 차용증에 적어야 하는거지

요?

부탁드립니다.....

#민사

본 데이터는 로시법률구조재단에서 제공합니다.

답변

희망서포터즈 변호사님 답변입니다.

2007.12.11 14:46

차용증에 원금, 약정이자, 변제기일을 적고 작성날자와 채무자 성명을 기명날인하면 되고, 굳이 채무자가 변제기일에 채무를 변제하지 않을 경우에 가압류를 신청하겠다는 문구를 적지 않아도 향후 채무자가 변제기일에 채무를 변제하지 않을 때에 보전절차로서 가압류를 할 수 있습니다.  

한편, 개인 간에는 이자약정 제한 규정이 없으므로 차용증상에 원금 4백만원에 월 40만원을 약정하여도 될 것입니다. 되도록이면 친구간의 금전거래이니 만큼 원만히 해결하시기 바랍니다.  

본 상담은 로시컴법률구조재단을 통한 무료상담으로 상담사례 공개 동의를 거쳐 반영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