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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사 권고사직

근로자와 합의 하여 계약해지를 하였는데 실업급여를 받을 자격이 안되다 보니 사업주에게 부당해고 구제신청 접수를 해왔습니다. 채용한지 일주일만에 일방적으로 짤랐다고 부당해고 신고가 들어온 상태인데요. 계약 해지 당시, 근로자와의 녹음을 해놓은 것이 있습니다. 거기에 근로자가 사업주의 지시를 따르지 않은것, 그로인한 직원들과의 불화, 업무방해 등 모든것을 인정한게 있구요. 오늘까지만 일하고 가겠다고 입금해달라고 하고 직원들과 인사하고 가겠다면서 그런 모든것들이 다 녹음이 되어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주일 뒤쯤 실업급여를 받을 수 없으니 나는 해고를 당한거라고 하면서 부당해고 신청을 하겠다고 하면서 신청을 했는데. 이럴경우 녹음한 것이 사업주 입장에서는 증거로 쓰일 수 있나요?

2020.06.05
노무사 답변 2개 추천순 최신순
답변

신제철 노무사님 답변입니다.

2020.06.05

안녕하세요.

회사에 매우 유리한 녹취 증거를 가지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녹취 내용을 전반적으로 보아야 할 것이겠지만 본인 스스로 오늘까지 일하고 그만두고 직원과 인사하고 가겠다고 한 정황을 볼 때에는 전형적인 권고사직에 의한 퇴직으로 보여집니다.

답변서를 제출할 때 해당 부분을 녹취록으로 작성하시어 증거자료로 제출하면 유리하게 판단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노무

신제철 노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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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이기중 노무사님 답변입니다.

2020.06.07

대화의 일방이 녹음을 하는 것은 위법이 아니며 증거로 쓸 수 있습니다.

노무

이기중 노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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