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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퇴사 직전 달의 근무시간이 줄어도 정상적으로 퇴직금 받을 수 있나요?

제가 4월 8일날 4월말까지만 다닌다고 퇴사 의사를 밝혔는데요. 사장님께서 그건 힘들다고 그 부분에 대해서 생각해본다 하시고 최대한 협조해 달라길래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4월 23일 저에게 5월말까지 일해주고 5월은 9시~13시 근무 하라고 하셨어요. 제가 아무생각 없이 알겠다고 했는데 생각해보니 퇴직금이 마지막 3개월로 산정하는게 생각났습니다.

이 경우에 제가 다시 4월 말 까지만 다니겠다고 정정해도 될까요? 사장님 성격이 불 같으셔서 고민이 많습니다. 아니면 퇴직금을 정상적으로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2021.05.04
변호사 답변 1개 추천순 최신순
답변

우종환 변호사님 답변입니다.

2021.05.04

퇴사일자를 정정하셔도 되고, 5월에 퇴사하셔도 무방해 보입니다. 왜냐면 근무시간을 조정해서 급여를 받은 것이기에 퇴직금을 산정하는 평균임금은 시급으로 계산하는 것이 정당해 보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사장님과 오해가 없도록 퇴직금을 미리 계산해서 협의를 하시고, 사장님의 샘법이 다르다면 4월까지만 일하시기 바랍니다.

법률

우종환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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