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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F1 비자 만료 후까지 영주권 발급이 안될 경우 어떡해야 하나요?

1. 다음달에 영주권자와 결혼예정인데 결혼직후 바로 영주권신청을 한다고 해도 6월부터는 F-1이 만료될 상황이라 한국에 그전에 다시 들어가서 비자를 재발급 받아야하는지 알고싶습니다.

2. 만약 한국으로 돌아가서 재발급을 받아야 한다면 어느 시점에 가는것이 좋은지, 결혼 이전에 갔다오는게 나은지, 결혼후 영주권신청을 하고 가도 되는지, 영주권신청후 여행허가서가 나오면 그걸 가지고 갔다오는게 좋은지 알고싶습니다.

3. 신혼여행을 10월달에 멕시코로 예약을 해놓은 상태인데, 영주권 신청후 여행허가서가 나오면 그걸로 비자가 만료되었어도 그냥 다녀올 수가 있는지 알고싶습니다. 

4. 영주권 신청 기간 동안에 합법적인 비자 신분을 유지해야 한다고 들은 것 같은데, 또 어떤 분은 I-20만 유지가 되어있으면 F-1의 만료는 상관이 없다고도 해서 이것도 알고싶습니다. 

5. 얼마전에 한국에 이미 다녀온데다 지금 코로나로 자가격리2주가 있어서 가능하면 한국에 가지않고 결혼을 통해 영주권 신청을 하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신혼여행때문에 해외출국와 재입국 문제를 고민하게 되었고 영주권 신청중 비자가 유효해야 한다는 것을 보고 혼란스러워 질문을 드립니다. 어떤게 최선일까요?

2021.05.04
변호사 답변 1개 추천순 최신순
답변

문상일 변호사님 답변입니다.

2021.05.04

1. F1 비자는 미국을 입국하기 위해 필요한 것으로 미국에서 계속해서 체류만 하고자 한다면 F1 비자는 만료가 되어도 됩니다. F1 비자가 만료가 되어도 미국 내에서 F1 신분으로 체류하는 부분은 I-20와 full time 학교 등록입니다 이때문에 F1 비자와 상관 없이 미국 내에서는 I-20만 유지하면서 학교를 다니면 신분유지는 가능하고 이 상태에서 I-485를 접수하게 된다면 F1 신분 유지 없이도 I-485로 합법적인 신분 유지는 가능할 수 있습니다. 다만 혹시라도 I-485가 거절될 경우 F1 신분 유지를 하지 않은 경우에는 불법체류자가 되고 F1 신분유지를 계속해서 한 경우에는 F1 신분이 그대로 유지가 되어 합법적인 체류가 가능할 수 있습니다.

2. 비자를 받을 수 있는 조건이 된다면 F1 비자는 결혼 신고 전에 받아야 합니다. 또한 코로나로 영주권자와 결혼을 하더라도 영주권 신청 후 여행허가서를 받기까지 기간이 한참 걸려서 쉽게 예측하기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물론 빨리 발급이 된다면 모르지만 꽤 늦어질 수도 있습니다. 영주권자 배우자의 경우는 영주권 취득까지  2~3년 정도를 생각해야 합니다. 물론 중간에 영주권자가 시민권을 받게 된다면 카테고리 변경을 해서 좀 더 빨리 진행을 할 수는 있을 겁니다

​3. F1 비자 없이 여행허가서가 나온다면 여행은 가능할 수 있습니다만 여행허가서가 언제까지 나온다는 보장이 없어서 F1 비자가 없는 경우 함부로 미국을 떠나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현재 이민변호사가 없다면 제대로 상의해서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벌써 5월인데 5개월만에 여행허가서가 나온다는 보장이 없어서 좀 더 신중하게 대처하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또한 F1 비자를 받으러 한국을 다녀 온다면 혼인신고와 신분조정은 미국 입국 90일 이후에 해야 해서 더 늦어질 겁니다. 

4. F1 비자와 상관 없이 미국 내에서는 I-20만 유지하면서 학교를 다니면 F1 신분유지는 가능하고 이 상태에서 I-485를 접수하게 된다면 F1 신분 유지 없이도 I-485로 합법적인 신분 유지는 가능할 수 있습니다. 다만 혹시라도 I-485가 거절될 경우 F1 신분 유지를 하지 않은 경우에는 불법체류자가 되고 F1 신분유지를 계속해서 한 경우에는 F1 신분이 그대로 유지가 되어 합법적인 체류가 가능할 수 있습니다.

5. 멕시코 방문은 좀 더 신중하셔야 할 거 같습니다. 또한 신분조정에 대해서도 잘 알아보고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법률

문상일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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