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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사 권고사직 관련 공동대표간에 얘기가 서로 틀린데 실업급여 받을 수 있나요?

저희회사 공동대표 중에 A대표로부터 다수의 직원이 일시에 권고사직을 당했습니다. A대표가 권고사직을 하며 퇴직금과 급여, 실업급여를 다 줄거라고 했는데 B대표는 권고사직이 아닌 자진퇴사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실업급여를 신청하여도 반려를 해놓은 상태라 처리도 안돼고 있으며 급여와 퇴직금 역시 들어오지 않는 상태입니다. 이럴땐 어떻게 처리를 해야하며 현재로썬 A대표는 대표직을 물러나있는 상태이지만 실직적으로 저희랑 같이 근무하고 회사에 있던 대표는 A이며 B대표는 2주일에 한번 회사에 나올까 말까였습니다. 

제가 보기엔 A도 손을 쓸 방법이 없어서 B대표한테 책임을 미루는거 같고 B대표는 거기에 대해 책임을 질 생각이 없어 보이는데 신고를 하게 된다면 A대표에게도 책임을 물을 수 있을까요?

2021.06.11
노무사 답변 1개 추천순 최신순
답변

윤병상 노무사님 답변입니다.

2021.06.11

공동대표로 운영하는 회사에서 A대표는 권고사직+퇴직금, 급여,실업급여를 이야기했고, B대표는 이와 같은 사실을 부인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A대표가 위와 같은 이야기를 한 시기와 객관적으로 해당 발언을 증명할 수 있는 자료 등이 있는지 확인을 해 볼 필요가 있겠고, 발언과 A대표가 사퇴한 시기 등도 확인을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질문주신 내용의 경우 대상인원도 많고 간단한 사건이 아닌 것 같아 노무법인이나 노무사 사무실 등에 유선상 또는 방문등으로 상담을 받으시는 것도 방법일 것 같고 개별적으로 진행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으시다면 수임을 맡겨 대응하시는 것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노무

윤병상 노무사

근로기준법 노동법 부당해고 기업경영자문 인사/노무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