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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의 미국입국시 방문목적

부모님이 이번에 미국에 있는 언니집에 45일정도 머물면서 여행도 하실예정인데 현재 언니네 식구

가 관광비자로 가서 유학비자로 형부가 변경해서 미물면서 영주권 신청을 하고 기다리는중인데 부

모님이 방문 목적에 딸 방문이라고 써도 문제가 없을지 걱정입니다 미국에 처음부터 정당한 절

차가 아닌 관광비자로 갔다가 유학비자로 변경해서 있는방법으로 가서 언니집에 방문하러 왔다고 

하면 괜히 의심받을까 걱정이되네요 입국시 부모님은 이스타 무비자로가시는데 그냥관광 목적이라

고 하고 머무는곳을 호텔이름으로 할까도 생각했는데 자식이 미국에 머물고 있는데 45일동안 관광

만 한다는것도 믿지않을까 걱정됩니다 부모님이 미국입국시 된장이나 멸치등을 언니네 주려고 

가져가실건데 솔직하게 딸을 방 문하러 왔다고 하는게 좋을지 그냥 여행왔다고 하는게 좋을지 답

변 부탁드립니다 입국시 자녀들이 미국에 체류해 있는것이 모두 확인이되나요?

이부분이 부모님의 미국입국에 문제가 될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정말어떤 방법이 좋은건지 알려

주세요.

본 데이터는 로시법률구조재단에서 제공합니다.

2013.05.08
변호사 답변 1개 추천순 최신순
답변

희망서포터즈 변호사님 답변입니다.

2013.05.08

귀 사안의 경우 귀하 언니네 가족이 미국에 관광비자로 입국하여 현재 유학비자로 변경하여 영주

권신청중인 상태에서 귀하 부모님이 미국을 방문하려는 경우 만일 귀하 부모님이 언어가 능통한 

경우라면 방문목적으로 하여도 될 것이나 만일 언어소통이 여의치 않을 경우 45일간 관광목적 방

문이라고 한다면 입국조사관이 의심할 수도 있을 것이고 더나아가 질문강도가 강해질 수도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귀하 부모님 입장에서는 사실대로 귀하 언니네를 방문하거나 친인척을 방문한다고 기재하

는 것이 더 나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다만 귀하 언니네가 미국에 체류중인 것은 확인이 될 것이지만 귀하 부모님이 단순히 관광 또는 

친지방문을 하는 것은 가능할 것입니다.

참고로 현재 미국의 경기가 좋지 않기 때문에 불법체류 등을 의심하여 까다롭게 입국조사를 받을 

수도 있고 당일 입국조사관을 누굴 만나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을 것입니다.

본 상담은 로시컴법률구조재단을 통한 무료상담으로 상담사례 공개 동의를 거쳐 반영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