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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거래 사이트에서 신발을 팔았습니다. 택배비 문제로 상담 드립니다.

물어볼게 있어서요 제가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신발을 팔았는데요 

그 사람과 제가 배송비 포함해서 저한테 돈을 낸 거래요

근데 저는 그 배송비가 착불인 줄 알고 제가 신발을 택배에서 착불로 보냈죠 그럼 그 사람이 

택배비를 내는 건데요.

다음 사이트에서 메일하고 쪽지로 그 사람이 따지는거에요

왜 배송비를 자기가 내냐고 그래서 저는 몰랐다고 하고 착불로 보냈다고 쪽지를 보냈는데 게

속 메일로 따지시고 뭐라고 하시길래메일 수신 거부를 했어요 

저는 신발사 신분이 제대로 저한테 사실 때 말씀 안 하셨기 때문에 착불로 보내드린 거라구요 

그리고 원래 환불은 안된다고요 이렇게 말씀드렷 조 근데 계속 메일로 따지시고 계속 보내셔

서 메일 수신 거부를 했는데 쪽지로 저보고 따지시면서 말하시는거에요 

저도 저 사정을 다 말씀드리고 예의를 지키면서 쪾지를 보내드렸는데 계속 따지시더니 배송비

가 5000원 택배아저시한테 냈대요 

그럼 저보고 2500원을 자기통장으로 입금을 해달라고 해서 저는 그때 드라마를 동영상으로 보

고 있는 상태여서 좀 있다 쪽지를 보낸다고 하고 동영상을 계속 보고쪾지를 봤는데 막 따지면

서 욕을 하면서 쪽지를 그렇게 보낸거에요 

그래서 저도 화나니까 쪽지를 답장 안 보내고 메일 주소를 바꿨어요 

환불도 안된다고 했는데 계속 따지면서 메일하고쪾지로 욕하시면서 귀찮게 해서 메일 주소를 

바꿨는데 그럼 그 신발을 저한테 재반송한다는거에요 

근데 제가 알았다고 그렇게 대답도 안했는데 저한테 재반송을 하셔서 저는 거절을 했어요 

재반송한 물건을 수취거절했죠.

그래서 다시 그 사람한테 갔나봐요 

근데 경찰에 신고했다는거에요 

그러면서 경찰한테 문자가 왓어요 

과천경찰서인데 방문조사로 오라구요 

전 청주에 사는데 과천까지 오라고 하구 그것으로 신고해서 돈을 열 배 이상도 합의해줄까말까

다 이러면서 욕을 하면서 학교에 전화해서 징역시켜버린다고 삭그러고 문자로 통화로 막 그

래요 그리고 택배비랑 택배비왓다 갓다 다시 재반송한 택배비가 이만 얼마래는데 그걸 다 물어

내고 열 배 이상도 물어줄까말까래면서 막 그러시는 거에요 

근데 그 사람은 성인 같에요

저는 아직 중3이거든요 

이제 졸업인데 어떻하조 근데 과천경찰서까지 오라고 하구요

본 데이터는 로시법률구조재단에서 제공합니다.

2008.01.24
변호사 답변 1개 추천순 최신순
답변

희망서포터즈 변호사님 답변입니다.

2008.01.24

1.

귀하의 말대로라면 큰 문제가 않될 것 같습니다.

과천경찰서에서 연락이 오면 댁이 중3생이라는 것과 위와같은 사연을 이야기 하시고 댁이 사

는 청주경찰서로 사건을 이송하여 달라고 요구하십시오.

2.

내가 짐작컨대 문자메시지는 과천경찰서에서 온 것이 아니고 그 사람이 겁 줄려고 경찰을 판 

것 같습니다.

경찰서에서는 문자메시지로 그 따위 말을 하지 않습니다.

3.

그 사람에게 연락이 오면 협박죄로 맞고소하겠다고 당당히 이야기 하십시오.

담대하게 대하고 그 사람이 뭐라하더라도 법대로 하라고 맞 대꾸하십시오.

문제 될게 없습니다.

더 이상 전화도 받지 말고 응하지도 마세요.

본 상담은 로시컴법률구조재단을 통한 무료상담으로 상담사례 공개 동의를 거쳐 반영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