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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미국 비자 자금출처를 본인으로 할 경우

1. 회사생활 7년 후 미국으로 어학연수 가려고 하는데 비자면제 신청서까지 다 작성하고 서류 준비중인데, 자금 출처를 본인으로 했는데 제 통장은 주식 통장까지 합쳐서 7천만원 정도 있는데 혹시 몰라서 부모님 잔고증명서와 재직증명서도 준비했는데 자금출처가 본인으로 했는데 부모님 잔고도 같이 제출해도 문제 없을까요? 아니면 서류를 수정해야 할까요? 
2. 7천만원 정도로 부족하면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이나 임대사업자로써 증명을 해야할까요 아니면 통장잔고 증명서로 충분할까요?

변호사 답변 1개 추천순 최신순
답변

문상일 변호사님 답변입니다.

1. 자금출처나 자금 액수는 수정할 필요가 없을 거 같습니다. 잔고로 비자가 거절되지는 않을 겁니다. 비자거절은 본인의 7년 회사 생활을 하다가 왜 단순 어학 연수를 위해 미국유학비자를 신청하는지에 있습니다. 본인이 이에 대해 합당한 이유가 있으면 모르지만 만약 회사 생황을 하다가 어학 연수를 하는 것이 미국에 가서 불법취업이나 장기체류 등 다른 목적이 있다고 판단이 되면 비자를 거절될 수 있습니다. 보통 회사 생활을 7년 정도 한 뒤에 유학을 가고자 하는 경우 본인의 재취업에 도움이 되는 석사 정도를 위해 미국에 가는 경우가 대부분이지 단순 어학 연수만을 위해서는 유학비자를 신청하지 않습니다. 본인의 현재 나이와 학력과 경력과 전공 등을 고려하여 본인에게 맞는 공부를 위한 유학비자를 신청해야 비자를 안정적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2. 통장 잔고로 충분합니다. 부동산이나 임대 사업자 등을 추가로 준비할 필요는 없습니다. 또한 재직을 7년간 했으니 소득금액증명서 7년치를 제시해야 하고 현재에도 재직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비자 발급에 도움이 됩니다. 만약 비자가 거절된다면 다른 사유로 비자가 거절될 수 있을 겁니다. 본인이 직장인이라면 본인의 직장 재직 기간이 어느 정도 되어야 하고 직장이 안정적이어서 본인의 나이와 학력을 고려하여 어느 정도 급여도 꾸준하고 계속해서 올라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 도움이 되고 본인의 업무 상 미국에서의 공부가 추가적으로 필요하고 이러한 공부를 마칠 경우 본인의 직업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설명하고 입증해야 합니다. 또한 본인의 직장에서 받는 급여가 충분히 안정적이고 급여가 어느 정도 되어서 본인이 미국을 갈 경우 학비나 체류 경비를 충당할 수 있을 정도로 충분한 급여여야 합니다.

프로필

뉴욕주/일리노이주 변호사 법무법인 엠케이 서울서초분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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