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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음주운전 벌금형이 미국 이민비자 받을 때 문제가 될 수 있나요?

사진 문상일 뉴욕주/일리노이주  변호사 답변

1. 본인의 경우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 몰라도 대학교를 나온 것이 아니라서 취업비자를 받기는 쉽지 않을 거 같습니다. 또한 경력이 있다고 해도 세금신고를 제대로 하지 않을 경우 경력을 인정 받기 어려워 J와 같은 워킹홀리데이를 포함한 일반 비이민비자룰 받기가 쉽지 않을 겁니다. 모든 비자는 한국에서 안정적인 사회적 경제적 기반을 전제로 비자를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조건이 안된다면 결국 무비자인 ESTA를 사용하여 미국을 방문하는 것이 맞을 거 같고 무비자인 ESTA는 최대 체류 가능한 기간은 90일이고 만약 본인이 90일을 거의 다 채우면서 미국에 머물 경우 미국 내에서는 더 이상 연장이 불가능하여 미국을 떠났다가 다시 재입국해야 하는데 미국 체류 기간이 90일 가까이 너무 길게 체류하고 미국을 떠난지 얼마 되지 않아 다시 미국을 방문하는 경우라면 미국 재입국 시에 입국거부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짐가방에 타투관련 장비가 있을 경우 불법취업으로 의심 받아 미국 입국이 거절될 수 있으니 짐가방에 함부로 일을 할 수 있는 장비 같은 것을 넣지 마시길 바랍니다 또한 핸드폰 조사도 받을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2. 음주운전으로 벌금형이 나온 경우 범죄기록이 발생한 것은 사실이라 해당 범죄기록을 밝히고 진행하게 될 경우 ESTA로 승인을 받기가 어렵고 미국 대사관에 가서 비자를 제대로 신청하고 받아야 할 겁니다. 하지만 한국에서 세금신고를 안정적으로 하지 못한 경우 함부로 미국 대사관에 가서 비자를 신청하다가는 비자가 거절되고 미국 입국을 위한 ESTA 사용도 안될 겁니다. 물론 해당 범죄를 숨기는 경우 해당 기록을 알 수가 없어서 ESTA 가 승인되는 사례도 있고 미국 입국 시에 아무런 문제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만 이 부분은 본인이 잘 알아보고 판단을 해야 할 거 같습니다. 혹시라도 문제가 될 경우 위증의 문제가 추가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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