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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바이트생의 주간 근무시간이 매번 일정하지 않습니다. 어떤 주는 15시간을 넘기고 어떤 주는 15시간이 안 되는 식인데, 이럴 때 급여(특히 주휴수당 부분)를 최저시급 기준으로 어떻게 계산해야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4개월 정도 함께 일한 아르바이트생이 있었는데, 알고 보니 하루에 만 원 정도씩 매출을 취소 처리한 뒤 그 현금을 따로 챙기고 있었습니다. 처음 한두 번은 그냥 넘어갔는데 계속되길래 한번 제대로 짚고 넘어가려고 마음…
저희 매장에서 주 15시간 이하 스케줄로 1년 2개월째 일하고 있는 아르바이트생이 있습니다. 채용 당시 근로계약서에 '퇴직금은 없는 대신 점심을 제공하고 휴게시간도 근무시간에서 공제하지 않는다'는 조건을 명시했고, …
3년째 운영 중인 매장에서 함께 일하던 아르바이트 직원이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았다는 이유와 급여를 제대로 못 받았다는 이유로 저를 노동청에 신고했습니다. 조사 과정에서 근무시간 기록을 전부 제출했고, 오히려 식사…
최근 새로 뽑은 아르바이트생과 며칠 함께 일해보니 저희 매장 분위기나 손발이 잘 맞지 않는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대로 계속 데리고 일하기가 부담스러운데, 이럴 때는 어떤 방식으로 정리하는 것이 가장 무난할까요?
평소 출퇴근 태도가 영 마음에 들지 않던 아르바이트 직원이 문자로 "이번 달 말일까지만 일하고 그만두겠습니다"라고 통보해왔습니다. 여러모로 마음이 상해서 굳이 말일까지 기다리지 않고 지금 바로 나오지 말라고 하고 싶…
일하던 아르바이트생이 어느 날 갑자기 문자로 못 나가겠다고 하더니, 급여 넣어달라며 계좌번호만 보내왔습니다. 세금 신고에 필요해서 주민등록번호를 물어봤는데 답장이 없네요. 이런 상황에서는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요?
저희 가게는 상시근로자 5인 이상이고, 시급 1만원인 아르바이트 직원이 일주일에 6일을 매일 10시간씩 근무합니다(토·일요일도 오후 9시까지 영업이라 똑같이 10시간 일함). 두 가지가 궁금합니다. 첫째, 이 직원에…
채용한 지 한 달 된 아르바이트생이 일 처리가 너무 느려서 그만두게 하려고 합니다. 며칠 전에 미리 얘기해줘야 하는지, 이렇게 해고하면 저한테 불이익이 생기지는 않는지 궁금합니다.
저희는 상시근로자 5인 이상 사업장이고, 함께 일하는 아르바이트 직원이 주 5일, 하루 6시간씩 근무 중입니다. 근속기간은 1년을 넘겼고, 월급은 대략 140만원에서 150만원 사이를 받고 있습니다. 이 직원이 나중…
함께 일한 아르바이트 직원의 근속기간이 총 2년 정도 됩니다. 이 중 처음 1년은 주 15시간 미만으로 근무했고, 그 뒤 1년은 주 15시간 이상으로 근무 형태가 바뀌었습니다. 본인이 4대보험 가입을 원하지 않아서 …
저희 매장에서 오래 일한 아르바이트생에게 퇴직금을 정산해줘야 하는데, 정확히 언제 지급하는 것이 원칙인지, 근속 1년을 채운 시점에 바로 주는 건지 아니면 실제 그만두는 날 기준인지 헷갈립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아르바이트생을 채용하게 되었는데, 정작 그 친구가 4대보험에 가입되는 걸 부담스러워하며 빼달라고 요청합니다. 본인이 원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계약서에 미가입 조항을 넣어도 문제가 없을지 궁금합니다.
카페에서 아르바이트생이 하루 5시간씩 일하는데, 근로기준에 따르면 4시간 넘게 일할 경우 30분은 무급 휴게시간으로 빠진다고 들었습니다. 이런 경우 급여는 어떤 방식으로 계산해서 지급해야 하나요?
아르바이트 급여를 지급할 때 4대보험료를 사업주와 알바생이 각각 절반씩 나눠서 부담하는 게 맞는지 궁금하고, 차라리 일용직으로 신고하는 편이 나은지도 함께 여쭤봅니다.
카페에서 일하는 아르바이트 직원의 근무시간이 5시간인데, 중간에 30분의 무급 휴게시간이 들어갑니다. 이 경우 급여를 어떤 방식으로 계산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하루나 이틀, 혹은 몇 시간짜리 초단기 아르바이트를 쓸 때도 근로계약서를 반드시 작성해야 하는 건가요? 그리고 막상 써보니 업무가 안 맞거나 실력이 부족해서 바로 그만 나오라고 하면 법적으로 문제가 생기나요?
매장에서 조리 업무를 하던 아르바이트 직원이 다쳤는데, 예상보다 훨씬 큰 금액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단순 치료비뿐 아니라 정신적 피해에 대한 보상까지 사업주에게 청구할 수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함께 일하는 아르바이트생이 근로계약서 쓰는 걸 자꾸 미루고 있습니다. 물어보니 급여가 소득으로 잡히면 자녀 관련 지원 혜택을 못 받게 될까 봐 그런다고 하더라고요. 본인이 원치 않는다는데 굳이 계약서를 써야 하는 건…
함께 일하는 아르바이트생이 주방에서 그릇을 정리하다가 다쳐서 급하게 응급실에 데려가 봉합 치료를 받았습니다. 이런 경우 사업주로서 어떤 방식으로 보상이나 처리를 해줘야 하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