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부부는 각자 명의로 요식업 매장을 하나씩 운영하고 있습니다. 매출은 두 가게가 크게 차이 안 나는데 이상하게 건강보험료는 남편 앞으로는 15만원 정도, 제 앞으로는 55만원 정도 나옵니다. 이걸 좀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건보료 절감방안에 대해서 문의주셨습니다.
세무사님과도 상의하여 건보료 절감으로 다른 세금이 더 나올 수도 있으니 종합적인 방향에서 바라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 생각해 볼 수 있는 것은 한 분이 직장가입자로 들어가는 방향을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직장 가입자는 월 소득 기준으로 책정되기 때문에 건보료가 하향될 수는 있습니다.
다만, 최근 직장에서의 소득 외에 연 2천만원 이상의 이자/임대 소득 등이 발생하면 추가로 부담하여야 하는 것도 있다보니 현재의 자산 등도 생각하시어 다각적으로 접근함이 좋을 것 같습니다.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건보료 절감방안에 대해서 문의주셨습니다.
세무사님과도 상의하여 건보료 절감으로 다른 세금이 더 나올 수도 있으니 종합적인 방향에서 바라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 생각해 볼 수 있는 것은 한 분이 직장가입자로 들어가는 방향을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직장 가입자는 월 소득 기준으로 책정되기 때문에 건보료가 하향될 수는 있습니다.
다만, 최근 직장에서의 소득 외에 연 2천만원 이상의 이자/임대 소득 등이 발생하면 추가로 부담하여야 하는 것도 있다보니 현재의 자산 등도 생각하시어 다각적으로 접근함이 좋을 것 같습니다.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로시컴 노무사입니다. 부부가 각자 명의로 요식업 가게를 운영 중인데, 매출 차이는 크지 않은데도 질문자님 쪽 건강보험료가 남편분보다 크게 많이 나와 절감 방법을 문의 주셨습니다.
▶ 핵심 정리
지역가입자 건강보험료는 소득뿐 아니라 재산·자동차 등을 함께 반영해 산정되므로, 같은 매출이라도 부부 각자의 재산·소득 구성에 따라 보험료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구조를 바꾸면 절감 여지가 있으나, 세금과 얽혀 있어 종합적 검토가 필요합니다.
▶ 건강보험료 구조, 이렇게 이해하세요
① 자영업자(개인사업자 대표)는 원칙적으로 '지역가입자'로, 소득·재산·자동차 점수를 합산해 보험료가 부과됩니다. 재산·차량이 반영되는 만큼 소득만으로 설명되지 않는 차이가 생깁니다.
② '직장가입자'는 보수월액(월 소득) 기준으로만 산정되어, 재산이 많은 지역가입자보다 유리할 수 있습니다. 사업장에 근로자를 1인 이상 두면 대표자도 직장가입자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③ 다만 직장가입자라도 근로소득 외 이자·배당·임대 등 보수 외 소득이 연 2,000만원을 초과하면 '소득월액보험료'가 추가되니, 자산·소득 상황을 함께 따져야 합니다.
▶ 실무적으로 이렇게 하세요
첫째, 두 가게의 소득·재산 구성을 비교해 보험료 격차의 원인(재산·차량 여부)을 먼저 확인하세요.
둘째, 한 분을 직장가입자로 전환하는 구조가 유리한지, 세무사와 함께 4대보험·소득세를 묶어 시뮬레이션하세요.
셋째, 건보료만 낮추려다 다른 세부담이 늘 수 있으니 반드시 종합적으로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 이 답변은 일반적인 노무 정보이며, 구체적 판단은 개별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것은 노무사·세무사와 직접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