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일하는 분이 신용 상태가 안 좋아서 본인 통장으로는 거래가 어렵다고 하시더라고요. 이런 경우에도 4대보험 가입 신청을 정상적으로 할 수 있는 건가요?
A

신제철 노무사
여명 노무사 사무소
신불자의 4대보험 가입 의무에 대해 문의주셨습니다.
(1) 신불자라고 하여 4대보험 가입이 제한되는 경우는 없습니다.
(2) 신불자가 본인명의의 임금 등을 압류될 것을 두려워 하여 통장거래 및 4대보험을 꺼리는 것이지 사업장에서는 이들을 4대가입하고 국세청 원천징수의무를 이행하는데에는 지장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A

신제철 노무사
여명 노무사 사무소
신불자의 4대보험 가입 의무에 대해 문의주셨습니다.
(1) 신불자라고 하여 4대보험 가입이 제한되는 경우는 없습니다.
(2) 신불자가 본인명의의 임금 등을 압류될 것을 두려워 하여 통장거래 및 4대보험을 꺼리는 것이지 사업장에서는 이들을 4대가입하고 국세청 원천징수의무를 이행하는데에는 지장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A

로시컴 노무정보 LAWSEE.COM
안녕하세요, 로시컴 노무사입니다. 신용불량 상태인 직원의 4대보험 가입이 가능한지 문의 주셨습니다.
▶ 핵심 정리
신용불량(채무불이행) 여부는 4대보험 가입과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오히려 근로자를 고용하면 요건에 해당하는 한 사업주는 4대보험에 '가입시킬 의무'가 있습니다. 통장 거래가 어렵다는 것과 4대보험 취득신고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 이렇게 정리됩니다
① 4대보험 취득신고는 근로자의 신용 상태와 무관하게 정상적으로 처리됩니다. 사업주는 국세청 원천징수와 함께 취득신고 의무를 이행하면 됩니다.
② 직원이 통장·4대보험을 꺼리는 이유는 임금이나 예금이 압류될 것을 우려하기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급여는 근로자 본인에게 직접·전액 지급하는 것이 원칙이며(근로기준법 제43조), 압류가 들어오더라도 민사집행법상 일정액(월 185만 원 이하 등)은 압류가 금지되어 최소 생계는 보호됩니다.
③ 4대보험 가입을 회피하면 추후 미가입에 따른 보험료 소급 추징·과태료 등 리스크는 대부분 사업주가 부담하게 됩니다.
▶ 실무적으로 이렇게 하세요
첫째, 요건에 해당하는 직원은 예외 없이 취득신고를 진행하십시오.
둘째, 임금은 반드시 근로자 본인 명의 계좌 또는 본인에게 직접 지급하고 지급 증빙을 남기십시오(타인 계좌 지급은 체불·분쟁 소지).
셋째, 직원이 압류를 우려한다면 압류금지 최저금액 제도를 안내해 불필요한 미가입 요구를 정리하시기 바랍니다.
※ 이 답변은 일반적인 노무 정보이며, 구체적 판단은 개별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것은 노무사와 직접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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