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저는 판매도우미라는 직업을 갖고있는 사랍입니다.이것은 작년(03 년)10월달 얘기구요 스o이맨파워 라는 인력사무실인데요.그쪽하고 일을 하기로 했었답니다. 그런데 페이문제로 않좋게 싸우게 되었어요 처음 전화로 통화했을때는 사무실 여직원이 경력도있고 하니 일당7만원을 주겠다해서 사무 실고 면접을 보러 갔던거죠 자기네 홈피에 있는 근무신청란에 입력을 하고 필요한 서류 (아마도 등본,통장사본 이었을것임)를 제출하고 면접을 보고 유니폼을 배정하고 집으로 오던 길이었습니다 (유니폼은 상의만 배정받았음) 그 사무실에서 전화가 왔었는데 사무실 여자가 하는말이 일당 6만원이라며 말을 하는거였습니다. 그러면 왜 그당시 아무런말이 없다가 왜 이제서야 말을하냐고 했더니 자기네는 이벤트회사가 아니고 인력 아웃소싱 회사라면서 관리하기가 힘드니 어쩌니하면서 나는 물었죠 페이 조절안 되는건가여? 그랬더니 안된다면서 순간 아차싶었져 내가 일을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경력자가 6만원 받는 건 자존심이 걸리는 문제였거든요 면접같이 봤던 사람은 경험도 없는 초짜였는데 같이 6만원 받고 일하려니까 그런데 사장이 통화를 엿듣고 있었는지, 대뜸 나 당신하고 일 못하겠으니 까 여기서 그만 통화하자면서 그럼 유니폼은 어떻게 하면 좋냐고 했더니 버리던지 말던지 알아서 하라며 툭 전화를 끊더군요 난 할말도 않끝났는데 그 사람 참 싸가지가 있는건지 없는건지 원 (결국은 거기랑 일 않했습니다) 그런데 04년 2월 6일 전화가 왔습니다 스o이맨파워 라며 사무실여자가 하는말이 여기서 일하셨었죠~ 그때입었던 유니폼 택배로 보 내주세여 사무실 여자가 바뀌었나 보죠? 전 그랬죠 그때 사장이 버리래서 버렸는데 했더니만 또 사장이 통화를 엿듣고 있었나 봅니다 사장이 받더니만 남의 물건을 왜 버렸냐며, 내용증명서를 보낼테니 알아서 하라는거 였습니다 기막히고 어이없는 노릇이죠. 그럼 그때 왜 그렇게 말했냐고 따지니까 계속 이 말만 되풀이 하네요. 그러면서 그때 했던것처럼 툭 전화를 끊는데 진짜. 난 내할말 끝나지도 않았는데. 그 사람 정말 못쓸사람 이더라구요. 왜 이제 와서 유니폼을 달라는건지 이해가 가질 않아서요. 그 동안 연락한번 없다가 왜 이제와서 난리를 피우는건지 도무지 이해가 않가요 제 가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난감해서요 답변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