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면도로에서 달리던 중이었습니다. 술에 취해 쓰러져 있던 사람을 발견하곤 저는 핸들을 꺾어서 피할 수 있었지만, 제 뒤에 달려 오던 차량이(직장동료 입니다.) 그 사람을 치곤 제차 뒤를 박았습니다. 이사고로 인해 저는 이리저리 조사를 받으러 다니게 되었죠. 저를 황당하게 만드는 건 사고를 당한 사람 쪽에서의 태도였습니다. 터무니없는 주장을 하는 것이었죠. 동료는 무보험상태이고 저는 보험이 들어있는 것을 알자, 그 피해자 쪽에서 하는 말이 좋은게 좋은거 아니겠냐고. 저더러 사고를 냈다하고 처리 하잔 것이었습니다(이런 경우가 말이 된다고 생각하세요?) 그러고선 우기기 시작합니다. 무조건 제가 먼저 사람을 치었다는 겁니다. 그 담에 동료가 치었다는 그 당시 사고조사한 경찰도, 카센타에서도 제차를 검 사하면서 이상 무라고 했었고 동료도 자기가 사고를 냈다고 인정하는데 그쪽 에서 저를 걸고 넘어지는 겁니 다. 그우김에 못이겨 결국은 제차 범퍼를 국립 과학수사원으로 넘기게까지 되었죠 헌데 이에 들어 간 비용을 제가 부담했 습니다. 전 이 비용을 제가 왜 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억울한 거죠, 제가 잘 못한것두 없고,이일로 제가 겪은 정신적인 고통도 말할 수가 없는데 전 어디서 보상을 받아야 하는건지 참! 엊그제인가 수사원에 맞겨진 결과가 나왔습니다. 물론 전 아무관련이 없는거죠 자세한 회신 부탁드리겠습니다 수고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