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블로그 제작 의뢰를 해야겠다고 생각하던중 인터넷을 서핑하다가 우연히 블로그를 만들어 준다는 광고를 보고 10만원에 의뢰를 했습니다. 5월14일에 블로그 관리에 대해서 얘기도 할겸 만났습니다.얘기 나누고 식사때가 돼서 제가 아는식당으로 갔습니다.식사를 거의 끝마칠때쯤 이 자가 저보고 도시가스비가 4개월 밀려서 오늘 끊겼다면서 그걸 좀 내줬으면 한다고 했습니다. 보니까 어린애들도 3명이나 있고 저도 형편이 안좋았지만 나보다 더 어려운것 같아 보이고 또 앞으로 서로 도우면서 일하는것도 괜찮을것 같기도 해서 알겠다고 하고 도시가스사업소에 같이 갔습니다.제 신용카드로 3개월 할부로 해서 842.700원을 내줬습니다.그때 이 자가 계약서를 써줬는데 1년동안 제 블로그와 제가 운영하는 사이트 관리를 해주겠다고 했습니다.그런데 블로그에 대한 사람들 반응이 다 안좋다고 말을 했더니 무료 쇼핑몰 사이트에 쇼핑몰을 7월10일까지 만들어 준다고 했습니다. 만드는 기간이 좀 길다고 생각됐지만 아무말않고 기다렸습니다.그때 10일날 만나자 해놓고 일이 있다고 다음날로 미뤘습니다.약속한 날짜 정해놓고 그날되면 또 다른날로 미뤘습니다.이런식으로 자꾸 미뤄서 제 스케줄도 차질이 생기고 제가 하고자 했던일도 전혀 진전이 안되었습니다. 상대방을 믿을수가 없었습니다.그래서 블로그와 사이트 관리 안해줘도 되니까 내가 내준 가스비 842,700원 돌려 달라고 했습니다.만나는 날짜도 계속 미루고 쇼핑몰도 계속 미완성으로 돼서 정체돼 있고 어느것하나 나아지는게 없었습니다.이 자가 결과가 없었기에 돈 돌려 준다고 죄송하다고 하면서 이것 또한 계속 약속을 어겼습니다. 8월10까지 준다는걸 5일까지 달라니까 알았다고 하고 안주고 8월14일까지 기다려달라,19일,31일에 주겠다.어느날은 전화와서 지방에 돈벌러 왔다면서 31일에 월급 받으면 주겠다 해놓고 어기고 9월2일에 주겠다 하고서 어기고 계속 이런식이었습니다. 10월4일에 남편과 같이 이 자 집으로 찾아갔습니다.스스로 한 약속을 계속 어기고 무책임하게 행동해서 저한테 피해준것은 말않고 제가 회사 소개에 대한 간단한 PPT자료 좀 만들어 달라고 한것 가지고 사업계획서 만들어준것 운운 하면서 그 값을 빼겠다고 어이없는 소리를 했습니다. 저는 이 자 때문에 5월부터 9월까지 무엇하나 하지 못하고 시간만 허비했고 하고자했던 일이 차질이 생겼습니다.또한 기다리다 지칠정도였습니다.또한 이 자가 쇼핑몰 만들때 사업자등록증부터 여러가지 자료를 올린다고 해서 보냈는데 하나도 올리지 않았고요 쇼핑몰 도메인도 (어려운 형편에)22.000원 들여서 샀는데 돈만 허비하는꼴이 되었습니다.이자는 제가 이렇게 말하면 저렇게 말하고 저렇게 말하면 이렇게 말하면서 받아칠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나중에는 고소할려면 하라는 식으로 나옵니다. 저도 이 가스비 때문에 가족한테 돈을 빌렸습니다.못빌렸으면 신용불량자 될뻔 할수도 있었습니다.어렵다고 해서,또 도움이 될까해서 도와줬는데 알고보니 질이 참 나쁜자 같았습니다.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