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에 너무 답답해서 재차 제가 경찰서를 방문해서 쌍방 상해죄로 조서가 꾸며지면 서로 진단서를 첨부하지 않아도 벌금형이 부과된다는 것에 걱정으로 인해 오늘 오전 경찰서에 담당 형사분께 저 또한 발목인대 손상이 심하지만 진단을 첨부하지 않겠다고 그 상대분도 어떤 처벌을 원치 않는다고 말씀드리면서 다시 한번 선처를 원한다고 부탁해서 조서를 발목이 다쳐 아프지만 지금은 괜찮다고 병원치료 필요없는 상황인 거 같다고 조서를 번복 하고 왔습니다. 경찰관께선 이 정도면 괜찮을꺼다고 하셨는데 판단은 검사분이 하시는 거라 했습니다. 제가 걱정되는 부분은 오늘 다시 제가 경찰서에 찾아가서 괜찮다는 조서를 다시 2차 조서를 작성하고 왔는데 어찌되었던 쌍방 상해라면 벌금형에 쳐해진다는 말에 너무 혼란스럽습니다. 그냥 진단서를 첨부했어야 하는데 어차피 서로 벌금형이라면 진단서 를 첨부했어야 하는데 괜히 저도 그렇지만 그 상대방분 처벌받는 것도 걱정되어서 괜히 조서를 다시 작성하고 왔는지 바보같은 짓을 했는지 걱정됩니다. 그리고 13일날 파출소에 서 경찰서로 가서 조서를 다 꾸민 뒤에 그 분과 저와 같이 합의서를 작성했었습니다 (13일 사건발생날 경찰서 조사 후에 서로 합의서를 작성했었고 오늘 괜히 전 제 입장도 그리고 상대방분에 처벌도 원치않는 마음에 경찰서에 가서 다시 조서를 작성했습니다) 단순폭행이 아닌 쌍방 상해죄기에 서로 법 처벌을 받는 것이 걱정입니다. 이런데도 기소유예 아닌 벌금형이 부과될까 걱정이기에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정말 걱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