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말?5월초 쯤에 문자가 왔습니다. 성매매 특별법위반으로 중o서경찰서로 출두를 하라는 문자엿습니다, 저는 성매매업소 같은 곳을 다닌적이 업기에 장난 문자인줄 알고 그냥 씹었습니다. 그로부터 얼마후... 또 똑같은 문자가 오는 겁니다!! 이번에 2차 출석요구인데 출석 하지 않을시 집으로 출두명령서가 날라온답니다. 경찰분께 전화를 해보니 무조건적으로 나와서 얘기 해봐야 한답니다. 그래서 다음날 갔습니다. 그런데 이건 모... 완전 저를 범인취급하는 겁니다. 희한하게도 제 전화번호가 적힌 장부랑 통화를 한 내역서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맹세코 저는 그런곳에 간적도 없고 전화를 한적도 없습니다. 그것만 가지고 제가 100%갔다고 형사님들이 자꾸 추궁했습니다. 저는 너무 어이도 없고 짜증도 나고 해서 간적없다고 하니 계속 목소리 높이시며 콩밥먹고 싶냐는 둥 정말 완전 범죄자 취급을 하더군요.. 그리고 조서쓰고 나왔습니다... 정말 서러웠습니다... 경찰서 가본것도 25년 살면서 처음이였고.. 제가 하지 않은 해동에 대해 전화내역이 있다는 걸로 그리고 장부라는 것에 제 번호가 적혀 있었다는 이유로... (제 이름같은건 전혀 없습니다 단지 번호만)저를 죄인취급하는 것이 너무 기분 상했습니다. 그후 한달정도... 잊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시험기간에 다시 연락이 왔습니다. 다시 조사 해야 하고 상대방 여자분하고 대질심문 해야 한다고.. 전 중요한 시험기간이였기에 형사님께 선처를 물었습니다. 다음에 가면 안되겠냐고... 그랬더니 당일 4시까지 나오라는 겁니다, 전 너무 짜증이 났지만 제 누명을 벗기 위해 갔습니다. 그렜더니 형사님 하시는말씀이.. 000씨는 수요일인데? 모래 다시 오세요 정말 열받았습니다~~!!!!! 셤기간에 억지로 왔더니 모래 다시 오라니.... 어쩔수 없지요 힘없는 학생이 어떻하겠습니까.. 그냥 다시 수요일날 방문을 햇습니다. 그랬더니 형사님꼐서 저는 대질심문을 할 단계가 아니라더군요. 분명 전화로는 여자분 만나서 제가 그 업소를 갔는지 안갔는지만 확인하면 된다고 했는데 저는 아예 간적이 없었다고 말했다면서 저보고 제가 안갔다는 증거를 찾아오라시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진술서 쓸 당시 핸드폰을 잃어버렸다 찾은적도 있고 주변 사람들이 빌려 달라 그래서 빌려준적도 있다고 말했었습니다. 사실이였구요. 그랬더니 그럼 제가 범인이 아니라는 증거를 찾아서 자신들에게 알려줘야 한다더군요 ㅡㅡ 이게 말이 됩니까? 범죄가 있다면 그건 경찰분들이 해결해 주셔야 하는거 아닙니까? 왜 아무것도 한것 없는 제가 증거를어떻게 잡아서 온단 말이죠?? 그래놓고 핸드폰을 잃어버렸던 날 찾아 줬던 사람이 그 전화를 이용해서 업소에 전화를 한걸수도 있으니 그 때 당시를 회상해보라는데... 솔찍히 핸드폰 술먹고 잃어버렸다가 찾아서 핸드폰을 받은 장소가 어디인지.. 그런게 정확히 기억이 안납니다.... 형사님은 어떻게 기억이 안나냐고 으름장을 놓으시는데 술먹고 필름끊기고 그런걸 어떻게 기억한단말이죠?? 형사님께 반문 했더니 형사님은 다 기억하신데요 ㅡㅡ (무려 3달이나 더 지난 날짜인데 말이죠) 그래서 저보고 통화내역서 재꺼를 뽑아서 연구해 오랍니다. 잘 생각해 보고 추적해보면 분명 단서가 나올꺼라고.... 그러면서 은연중에 솔찍히 갔으면 갔다고 하지? 라고 말씀하시는데 다시 한번 울분이 터졌습니다. 저 정말 그런곳에 간적 없구요 25년 살면서 경찰서 한번 가지 않았었습니다. 저 군대다녀오고 나서 부모님께 용돈받기 죄송해서 정말 부모님이 억지로 주시는 일주일에 3마넌 (학교 다니면서 차비 식사비 포함)가지고 생활하고 아껴쓰는데 그런업소 제가 알기로 20마넌 가까이 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그런곳에 어떻게 간단말입니까!!!!!!! 그래놓고 저보고 통화냐역서 뽑아오고 다시 부른답니다. 셤기간 사이 (일주일)에만 벌써 3번 불려갔습니다. 따른 시간떄는 안되냐고 양해를 구해봤지만 거절당해서 왔고 정말 안갔는데 자꾸 증거를 내보이라는 둥 결백하다는 단서를 내놓으라는 중 자꾸 힘든 말씀을 하셔서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났습니다. 군대 다녀와서 처음으로 울어본거 같습니다. 형사님이 말씀하시는 중에 너무 서러워서 눈물을 흘리고 말았습니다. .... 아는 형 말로는 증거가 없으니까 전 그냥 가만히 있고 법대로 하라고 하고 저나 끊으면 끊난다는데 속찍히 형사님들 상대로 .. 형사님이시기 전에 그래도 어른인 분꼐 어떻게 그런말을 합니까..... 최종 질문은 이것입니다. 1. 전 정말 제가 무조건적으로 증거를 찾아 내야 하나요? (그렇다면 어떻게 ㅠㅠ) 2. 형사님이 저보고 통화내역서 뽑아 오고 다시 오라는데 전 그렇게 해야 하나요>??(언제까지 이렇게 불려다녀야 하나요??ㅠㅠ) 3. 전 언제까지 이렇게 오라면 오고 가라면 가고 사생활도 없이 이렇게 지내야 하나요?? 4. 이 일 을 빨리 끝내고 싶습니다 . 저는 어떻게 해야 하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