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있는데. 처음부터 저에게 군인 병사임에도 불구하고 군무원이라고 저에게 거짓말을 서스름없이 얘기하 고 그래서 군무원이라는 직업에 사귀게 되었는데 알고봤더니 병사 상병이었습니다. 그런데 거기다 군인이라서 전화카드를 사서 몇번 저에게 전화를 하곤 햇지만 시간이 가면 갈수 록 저에게 콜렉트콜 이란것을(수신자부담)을 하였습니다 콜렉트콜 하면서 저에게 자기가 핸드폰 비를 내줄테니깐 콜렉트콜을 받으라고 해서 그럼 그렇게 하겠다고 저도 동의를 해서 콜렉트콜을 받았는데 요금 청구서가 나와 핸드폰 비가 얼마 얼마 나왔다 예기를 햇더니 자기가 그럼 돈을 내겠다고 해서 그럼 알겠다고 했더니 엄마명의로 된 핸드폰이 정지먹을때까지 핸드폰비도 내지 않고 거짓말을 계속 치면서 돈 냈다 고 확인해보라고 얘기하고 확인하면 돈을 안내있고 그래서 정지라는 것을 먹었는데. 저희집으로 전화하더니 제 명의로 핸드폰을 다시 만들라고 그러면 돈을 내주겠다고 저한테 얘기 를 해서 그 많은 돈을 제가 감당할수가 없어서 어쩔수 없이 제 명의로 핸드폰 하나를 더 개설 을 하였는데 그것마저도 정지를 먹게 했습니다. 핸드폰 요금이 무려 300만원이나 나와서 제가 계속 어떻게 할꺼냐 했더니 돈 낼꺼라고. 걱정하지말라고막 저에게 이렇게 얘기하고 제가 너무 힘들어해서 헤어지자고 하면 돈 안내줄꺼 라고 협박하고 욕하고 그래서 제가 핸드폰에다가 녹음 해놓은것도 있고요 일주일에 한번씩 협박 이란 협박 하면서 면회오게 만들고 면회장 가서 핸드폰비 빨리 해결해달라고 애기하면서 실랑이 가 벌어졌는데 그러다가 몸싸움까지 됬고 그래서 군인이라는 사람한테 맞았습니다. 근데 어떤 여자가 남자가 때리는데 가만히 있겠습니까? 그래서 저도 군복 그 단추를 다 뜯어놨거든요 거기다 이렇게 실랑이가 끝나면 말을 안하는데. 밤낮구분없이 제가 어디인지 집착하고 집이라고 얘기하면 티비키라고 얘기하고. 집으로 계속 전화해놓고 누가 전화받으면 그냥 끊고 이렇게 한게 정말 몇일째 계속 되었거든여. 그래서 이제는 집으로 전화오거나 핸드폰으로 전화가 오면 혹시 남자친구일까 하고 노이로제까 지 걸리고 머리가 한모쿰 빠지기 시작할정도예요 거기다. 제가 학생이라 학교를 다니면서 고시원에 머물게 되었는데. 전화를 안받으면 고시원에다 전화하고 몇번이고 고시원에다 전화하고 친구랑 같이 있으면 친 구한테 전화할꺼라고 막 전화할꺼라고 얘기하고. 저한테 계속 집착이란 집착 다하고 협박이란 협박을 계속 해왔습니다. 그리고 제가 돈이 없어서 밥못먹고 그랬는데 자기가 카드를 주면서 이거 쓰라고 해서. 제가 썻더니. 이제는 자기 월급 횡령죄로 신고할꺼라고 이런식으로 저한테 협박하고. 아니 자기가 돈을 주고선 횡령죄로 신고한다고 하는게 말이 되는소리인지 이 상황은 저희 부 모님이나 그쪽 부모님이 다 아는 상황이구요 이런 상황인데. 법적으로 고소를 할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