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차를 구입하고 얼마지나지 않아 신호대기를 하다 그만 브레이클를 놓쳐 앞차 와 살짝 충돌이 있었습니다. 그 자리에서 바로 내려 상황을 확인후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주행중인 차들 때문에 차를 밖같 으로 정차후 거듭 죄송하단 말을 했습니다. 그 분은 나이가 40대 정도 되시는 분이신데 서로 이야기를 하다 연락처만 달라고 하셔서 전 차 에 있는 메모지에 연락처를 적어드렸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자리를 떠났습니다. 그리고 나서 몇일이 지나 경찰서에서 전화가 왔는데 전 그만 실수를 하고 말았습니다. 연락처를 잘못 적어주었던 것이였지요 확인을 안하고 드렸던게 실수였습니다. 그리고 전 경찰관에게 그만 놀란 나머지 거짓말을 하고 말았습니다. 그렇게 연락이 끝기고 전 동생에게 연락을 했더니 그건 뺑소리라고 저에게 화를 내면서 경찰서 에 가자고 했습니다. 그날 바로 경찰서에 같는데 이미 그 피해자는 절 뺑소니로 신고를 하고난 후였습니다. 제가 초보라 너무 당황한 나머지 번호를 틀리게 적었던 것을 그 분은 오해를 하고 범버와 병 원 진단서를 끈어와서 신고를 했습니다. 그래서 전 경찰서까지 가서 진술서를 쓰고 지금은 법원판결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 피해자 분과 연락을 했는데 딸 같다며 합의는 해주겠는데 합의금을 요구하시드라구요 휴~~ 전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연락처만 가르켜 드리고 왔었는데 일이 점점 커지고 말았습니다. 보험회사에 연락을 했으면 이런일이 없었는데 그분은 그런이야기도 없고 저도 그때는 놀란 나 머지 머리속에 아무 생각도 나지가 않았습니다. 지금은 정말 화가나고 억울할 뿐입니다. 우선은 제가 잘못은 했지만 그분이 어떻게 처러할 건지를 먼저 물어봤다면 이런 지경까지는 오 지 않았을꺼라 생각합니다. 그냥 연락처만 주는 것도 안된다고 하는데 제가 너무 몰랐던게 그 사람한테는 제가 미끼였는지 도 모르겠습니다. 다음주에 그분을 만나 합의를 해야하는데 딸 같다는 말을 거듭 강조를 하면서도 돈을 요구합니 다. 얼마정도 줘야하는지 또 절차를 어떻게 발받아하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이런 사고는 벌금이 얼마나 나오는지 운전정지도 되는데 합의하면 취하가 될 수 있는 지 벌금이 얼마가 절감 되는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