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내용 (고소인, ***의 일기에서 참조한 것임) ****년 *월 *일: 같은 동네에(경기도 **시 **구 ***에 살때임) 사는 베트남 아줌마가 결혼할 여자를 소개해 준다고 하여 인터넷으로 화 상 채팅 제가 베트남 아줌마에게 요구한 자격조건은 여자의 나이가 30대 중반이고 학력는 고졸 이상이고 술장사 계통에서 일하지 않는 여자를 요구했습니다 ****년 *월 **일~*월 **일까지 베트남에서 체류: 인터넷으로 화상채팅한 베트남 여자를 만나 기 위해 하노이에 갔습니다 하노이에서 해정으로 가서 베트남 아줌마 부모를 만나 여자소개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인터넷에서 채팅하여 만나기로 한 여자를 공항에서 만났으나 공항에서 해정까지 가는 도중에 내려서 사라지고 다른 여자를 소개 받았습니다 의도적으로 예쁜 여자를 인터넷으로 소개해 베트남까지 오게 하려는 속임수였습니다 여러명의 여자중에서 소개 받은 여자가 지금의 아내인 **** 입니다 나이는 당시 **세(****년생)고 딸이 하나 있었습니다 저는 당시 **세(****년생)였으므로 **살 차이였습니다 여자의 직업은 쌀국수 파는 식당을 하고 학력은 고졸이라 하였습니다 또한 저는 말도 꺼내지 않았는데 제 자식까지 낳아주겠다고 강조하는 것이였습니다 *월 **일까지 꽝린 **에 있는 **의 집에가서 호텔에 머믈며 결혼하기로 약속했습니다 그런데 **이 자기집이라고 데리고 간 곳은 ○○○의 셋째 오빠라는 사람이 결혼하여 가정을 꾸 리고 홀어머니와 함께 살고 있었습니다 그 집에서 **과 **의 딸이 함께 살기에는 너무 협소해 불가능하게 생각되었고 가재 도구도 ** 의 것이라고는 거의 없었습니다 ****년 **월 *일~**월 *일까지 베트남에서 체류: 베트남에 가서 **과 만남 하루는 지금 입양 하여 데리고 있는 딸아이와(이름 ***) 제가 묵고 있는 호텔에서 **의 집을 가는데 어느 지점 에 가서 ***이 나와 떨어져서 딴짓을 하는체 하며 일부러 걷지를 않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집이 가까웠으므로 천천히 오겠지 생각하고 ***과 조금 떨어져 집으로 가는데 ***이 오는 것 같지 않아 무엇하나 뒤를 보니 ***이 길가 맥주가게가 있는 집으로 쏜살같이 들어가 버리 는 것이었습니다 ***은 제가 못보는 줄 알고 최대한 속도를 내서 “내가 여기서 잡히면 죽는다”는 식으로 혼 신의 힘을 다해 재빨리 맥주가게가 있는 집으로 들어가 버리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오랜 시간 동안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저는 ***의 그 행동이 이상했지만 그곳에 친구나 가야할일이 있나 생각하고 혼자서 **의 집(셋 째 오빠집)으로 갔었습니다 이제야(****년 *월 *일,**이 가출하기 며칠전) 맥주파는 그 가게와 딸린 집이 ○○○의 것이고** 이 그곳에서 술장사를 했다는것을 **이 고백하여 알게 되었습니다 ****년 *월 **일~*월 *일까지 베트남에서 체류: 베트남에 가서 ○○○과 함께 하노이에서 사이공 까지 베트남 여행 여행중 이해할 수 없는 현상 계속됨 ****년 *월 *일**과 제가 처음 만났을 때부터 깜파에서 하노이에 가던지 또는 다른곳에서 자던지 장시간 시간이 걸리면 **에게 반드 시 전화가 와서 확인을 하는것 같았습니다 이번에 15일간 베트남여행중에도 여행지를 옮겨 숙소가 바뀔 때마다 아니 어떤 때는 거의 매 일 저녁에는 전화가 와서 대화하는 것이었습니다 누구냐고 물어보면 역시 오빠라고 하였습니다 너무도 이상스럽고 이해할수 없어 한국에 와서 베트남 아줌마에게까지 말을 했습니다 “아니 **이 미성년자도 아니고 정신병자도 아니고 **살이나 된 아줌마인데 세상에 어느 오빠 가 지금까지 가는 곳 마다 확인전화를 하고 안부전화를 하는지 도저히 이해가 않간다”고 지금 에야 그것이 **의 남편인 ****으로 확신합니다 ****년 *월 **일~*월 *일까지 베트남체류: 결혼 서류 모두 제출되어 베트남 꽝린소재 지방 사 법국에서 인터뷰함 **과 간단히 결혼 사진 찍고 친지끼리 모여 식사함 **의 딸을(***) 입양하 기 위해 하노이 소재 사법부국제입양국에 가서 입양에 필요한 서류 알아봄 이때부터 **에게 무 언가 석연치 않은점이 자꾸만 마음에 걸려 일을 못할 정도로 신경이 쓰이기 시작했습니다 학력, 직업, 이전의 결혼생활,**이 낳은 자식, 내가 준 돈의 사용처 등이 명확히 알 수가 없 어 파악하려 했으나 되질 않았습니다 하루는 **과 골목길을 걸어 가는데 반대편에서 중학교정도 다니는 4명의 아이들이 걸어오고 있 었습니다 **이 그 중에서 한아이를 보는 순간 근엄하며 진지하게 꾸짖는 모습이 영낙없이 어머니의 모습 이 되어 베트남 말로 뭐라고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순간적으로 그 분위기가 너무나 이상하여 내가 얼른 네 명의 아이들과 눈이 부딪치며 그중에 서 한아이의 눈과 부딪치자 그녀석은 무슨 죄를 진듯한 표정으로 내 눈을 보지 못하고 얼굴을 땅에 쳐박고 지나가는 것이었습니다 다른 아이들은 내 눈과 마주치고도 아무 느낌도 없었는데 왜 그 아이만 내 눈을 보지 못하고 얼굴을 땅에 쳐 박을까? 그리고 **의 그 모습은 이 세상에서 어머니가 아니고는 지어낼 수 없는 표정이었습니다 그후부터 저는 **에게 아들이 있을 것이라는 의심을 품었고 지금에야 그 아이가 **의 아들이라 는 것을 확신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루는 베트남에서 저는 항상 **이나 딸아이와 함께 다녔는데 그 날따라 저 혼자 호텔에서 나 와 **의 집을(○○○ 셋째 오빠의 집 지금 생각하면 진짜 친 오빠인지 전혀 믿음이 가지 않음) 가고 있었습니다 항상 지나가는 길이라 길가의 맥주집앞을 지나가는데 그 맥주집에서 일하는 아가씨 하나가 나 를 쳐다보며 엄청난 경멸의 얼굴과 눈초리로 마치 “아이고 저 병신! 저런 병신이 어데 있냐! 는 듯 얼굴에 있는 힘을 다 줘 가며 입으로 뭐라고 심하게 내 뱁는 것이었습니다 그녀와 저는 불과 3~4미터 거리에 있었습니다 **과 함께 걸을 때는 나를 보고 무표정하거나 싱글 싱글 웃던 사람들이 왜 그럴까? 나는 갑자기 그 모습에 충격적이었습니다 또한 그런 그녀의 돌발적인 모습에 나는 눈이 똥그래질수 뿐이 없었습니다 그녀가 나에게 온 얼굴을 찡그려 가며 그런 제스처를 보낼 아무런 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무언가 이상한 느낌이 들면서 내가 베트남 말을 잘 할수 있다면 얼른 가서 왜 그러냐고 묻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습니다 그리고 그녀의 그 모습은 내가 무언가 크게 당하고 있다는 뜻으로, 속고 있다는 뜻으로 느껴졌 습니다 물론 그후에도 종종 나를 놀라게 한 그녀 모습이 떠올라 의문에 빠지곤 했습니다 지금에야 알아차린 제가 원망스럽지만 이제야 그토록 심하게 저를 경멸했던 그녀의 모습을 이해할것 같 습니다 정작 **의 집을 코앞에 두고 **의 오빠집을 **의 집이라고 찾아가는 제 모습에, **이 왜 그것 을 속이고 있는지 아는 그들은 제가 너무도 바보스러워 그 제스처를 보냈을 것이고 그 주위사 람들이, 그 동네 알만한 사람들은 거의가 저를 얼마나 놀림의 대상으로 초라하게 보았을까 생 각하니 솟아 오르는 분노를 참을수 없습니다 **이 왜 속였을까요? 제가 베트남에 다섯 번이나 가서 많은 날을 머믈렀지만 셋째 오빠가 사는 집을 자기 집이라고 속이고 맥주파는 가게가 딸린 본래의 자기집은 한번도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지금에야, **이 가출한 9일후, 정확히 ****년 *월 **일에서야 너무나 어리석은 저는 **의 남 편이고 그 집의 주인인 ****이 그 집에 있었으니 알려 줄수가 없었다는 결론에 도달 할수 있었 습니다 ****년 **월 **일~**월 **일까지 베트남 체류: 베트남 꽝린 지방사법국에서 **의 딸(***)을 입양 허가 받고 사법국 담당자가 있는 자리에서 *** 생부로부터 양육 포기와 양육권을 받음 그 날 정말로 기이한 일이 일어남 꽝린 지방사법국에서 저를 인터뷰하고 ***의 입양을 허가 해 준 다길래 저와 **과 ***이 함께 꽝린 지방 사법국에 가니 이미 ***의 생부가 사법국에 와서 자리 에 앉아 있었습니다 우리는 ***의 생부가 앉은 긴 책상 맞은편에 **과 ***과 함께 앉아서 사법국 담당자를 기다리 는데 맞은편 창문 밖 복도에서 한 젊은 아가씨가(언뜻 보아서는 아가씨로 보였음. 나이가 20대 중반으로 보였음) 저를 보고 자기 자신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다시 그 손가락으 로 ***의 생부쪽으로 손가락질 하는 것을 애타게 계속 반복하였습니다 그 젊은 여자는 자신의 모습을 나에게 호소하듯 알려 주려고 발을 동동 구르며 애쓰는 것이었 습니다 나는 왜 저러나 무슨 뜻인지 몰라 눈이 똥그래져 어리둥절해 있는데 그 모습를 옆에서 본 ** 이 얼른 나에게 ***의 생부,즉 자신의 전 남편을 가리키며 전남편의 여자라고 알려 주었습니다 그 때서야 그 뜻은, 복도의 그 젊은 여자는 자신이 **의 전 남편****의 아내라는것을 저에 게 최선을 다해 보기가 애처로울 정도로 알려 줄려고 한다는 것을 알아차릴수 있었습니다 저 는 어이없으면서 순간적으로 멍청해 질수 뿐이 없었습니다 왜 그 젊은 여자는 거짓말 하나도 않보태고 혼신의 힘을 다해 *****이 자신의 남자라고 저에 게 알려줄려고 할까? 참으로 희한하다고 생각했지만 어리석게도 저는 이번에야(****년 *월 **일) **이 가출한 며칠 후 그 젊은 여자가 최선을 다해 저에게 알려주려고한, **의 전 남편이 자기 남편이라고 표현 한 강한 긍정이 바로 부정도 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 젊은 여자가 정말로 **의 전남편인 ****이 자신의 남편이라면 무엇하러 그렇게 혼신이 힘 을 다해 저에게 알려 주려고 할 필요가 있겠습니까? “저 남자는 내 남자요 정말! 내 남자요”는 “저 남자는 내 남자가 아니요 절대 아니요”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을수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그때 그 젊은 여자가 ****을 자기 남편이라고 적극적으로 표현해야 했던 필요성은 “**이 ****과 진짜 이혼해서 남남이고****는 내 남편이요”가 되는데 역으로는 “**은 **** 과 이혼하지 않았으므로 ****은 내 남편이 아니고 **의 남편이요”도 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년 **월 **일: * * 한국 입국 저와 함께 생활 ****년 *월 *일: 제가 입양한 **의 딸,*** 이 한국에 입국 ***을 위해 침대, 책상셋트, 이불, 컴퓨터, 옷장 등을 일체 새로 사서 방을 꾸 며 줌 지금까지 결혼 및 입양하는데 들어간 비용이 ***원 넘게 들어갔음 제가 준 돈으로 **이 자신을 소개한 베트남사람(저와 같은 동네에 사는 베트남 아줌마 부모)에게 소개비까지 주었 음 ****년 *월 **일: **과 심한 불화 발생 **과 처음 만났을 때(****년 *월 *일) 제가 말도 꺼 내지도 않았는데 **이 제 자식까지 낳아주겠다고 장담해 놓고 오늘 제가 애를 갖고 싶다고 말 하자(저는 정관수술을 하여 다시 복원수술을 해야 하므로 현재로는 임신이 불가능한 상태임 희 망사항일 뿐이지 실제로는 **이 저를 사랑하는지 확인하고 싶었음) **이 임신을 않겠다고 단호 이 말함 무언가 이상한 느낌이 들어 “당신 아들 있지?” 하고 강하게 물었을 때 그리고 순간적으로 옆에 있는 **의 딸아이(제가 이번에 입양한 **의 딸) 얼굴을 쳐다보게 되면서 저는 우연히 아들이 있다는 것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딸아이가 안타까워 진실을 말하려는 눈치를 보이자 **이 얼른 베트남 말로 “등(dung: ~하지 말라는 부정명령) 하면서 차갑고 날카롭게 작지만 강한 어조로 말하지 말라고 여러 마디 말과 함께 제지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이 ***을 바라보면서 제지했던 그 눈이 너무나 충격적이어서 잊을수가 없습니 다 얼음같이 차갑고 칼처럼 날카로운 눈매로 제가 보고 있는 앞에서 딸에게 꾸짖을 때 저는 “이것은 내 아내가 아니였구나” “**의 머리엔 다른 세계가 있었구나” 그리고 지금까지 믿 어온 모든 것이 한순간에 무너져 내렸습니다 그모습을 옆에서 제가 보고 있을 때 기분이 어떠했겠습니까? 그때까지 저는 **이 여러 가지 의심이 가는 점이 많았지만 그래도 **을 믿고 있었는데 그순간 믿어온 모든 것이 무너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이제 한국나이로 ***짜리 철없고 천진난만한 아이를 가운데 두고 남편에게 뻔뻔스럽고 철면피 하게 아들이 없다고 거짓말하고 더욱이 제 앞에서 아이에게 차갑고 날카롭게 말하지 말라고 제 지하는 행동에서 아내가 아니라 정말이지 나를 이용하려는 계흭적인 사기꾼 같았습니다 며칠후 두 번이나 그런 일이 발생했을 때 미치도록 말하고 싶어하는 딸아이의 눈을 보면서 이 제 저는 **의 모든 것이 믿을 수 없고 의심이 가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에게 단순히 아들 하나 있는 것이 큰 문제가 아니라 **의 모든 것이 거짓일 수 있다는 것이 더 큰 문제였고 모든 의심가는 점을 다시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년 *월 *일: **의 모든 것이 의심나서 **이 베트남에서 어데서 살았는지 똑바로 말하라 고 다그치자 셋째 오빠집이 자신의 집이 아니고 ****년 **월 *일 제가 베트남에 갔을 때 *** 이 제가 못보는 줄 알고 “여기서 잡히면 죽는다”는 식으로 뛰어 들어 갔던 맥주 가게가 딸 린 집이 자신의 집이고 그곳에서 술장사를 했다고 고백했습니다 쌀국수 파는 식당을 한다는 것은 새빨간 거짓말이었습니다 무려 제가 베트남을 다섯 번 갔지만**이 하는 쌀국수 파는 식당이라고는 구경도 못했습니다 그리고 셋째 오빠집이 **의 집이라고 저를 속였던 것입니다 제가 **에게 “베트남을 다섯 번 가는 동안에도 왜 당신 집을 속였느냐? 아들이 있어도 괜찮다 모든 것을 다 말해라 만약 당신이 계속 거짓말을 하면 나하고 살수 없 다 베트남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여러번 설득했지만 아들이 없다하고 셋째 오빠집이 자신의 집이라고 거짓말한데 대해서는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년 *월 **일: 오전에 **이 저에게 그릇 닦는 세제와 닭고기가 먹고 싶다고 사다달라 하 여 제가 슈퍼에 간 사이에 딸아이(***)와 함께 가출하였습니다 혹시나 하여 *8의 여권을 찾아보니 없었으므로 가출이라는 것을 확인 할수 있었습니다 제가 술,담배를 조금도 않하니까 **에게 술 주정 한번 한 적 없고 손찌검도 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이 가출하리라고는 전혀 생각지 못했습니다 살점이 떨어져 나가는 아픔을 느꼈지만 한편으론 “어짜피 격어야 할일이 아닌가”하는 생각 도 들었습니다 **은 제가 왠지 석연치 않아 외국인 등록을 하지 않아서 ****년 **월 **일 입국하여 **일 비자 므로 올해 *월 **일부터는 불법체류자가 됩니다 ****년 *월 **일: * * 지구대에 가서 **과***가출 신고 ****년 *월 **일~*월 **일 : **이저를 속이고 위장결혼했다는 것을 확신할 수 있었음**이저를 속이고 결혼한 사항 1. **이 제 자식을 낳아 주겠다고 처음에 강조하고서 특별한 사유도 없이 결혼하자 않낳겠다고 함 2. 학력도 고졸이라 하고 결혼후에 중졸이라 함 3. 쌀국수 파는 식당을 한다 하였으나 맥주파는 술장사를 하였음 4. 베트남에 다섯 번이나 가서 많은 날을 머므는 동안에도 **의 셋째오빠(친오빠인지 확인할수 없 어 전혀 신빙성이 없음)가 사는 집이 자신의 집이라고 속였음 저는 분명히 **에게 아들이 있다 는 것을 확신할 수 있었고 ○○○에게 남자가 있을 것이라는 심증이 갔지만 뭔가 결론이 나올것 같으면서도 감이 잡히질 않아 ****년 *월 **일부터 **일까지 의심나는 모든 것을 다시 추리하 고 첫 출발점으로 찾아 들어가다보니 어리석게도 이제야 “아하! 그랬구나” 저절로 탄성이 나 오면서 확실한 결론을 내릴수 있었습니다 그것은 길게 다시 설명을 않드려도 위에서 일기를 참조해 날짜별로 진술한 것처럼 1. 베트남에 다섯 번이나 가서 많은 날을 머므는 동안에 **이 자신의 집을 속였다는 점 그 집에 아들만 있었다면 제가 베트남에 있는 동안에 잠깐 아들을 친척집이나 다른곳에 머믈게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맥주파는 장사 하는것, 제가 충분한 돈을 주었으므로 제가 있는 동안에 얼마든지 때려 치 우고 않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남자가 집에 있는데 도저히 세상에 아무리 철면피라도 저를 집안에 끌어들일수 는 없었을 것입니다 2. **과 제가 장거리여행으로 타지에 갔을때나 또는 숙소가 바뀔때마다 저녁에 오빠라는 사람에게 서 전화가 왔다는 점 3. 길가 맥주집 아가씨가 저 혼자 지나갈 때 저에게 보였던 황당하고 돌발적인 제스처 4. 마지막으로 ***을 입양허가 받기위해 꽝린 지방 사법국에 갔을 때 ***의 모노드라마는 도저히 상대가 않될 정도로 그 젊은 여자가 ****(**의 전 남편)이 내 남자라고 발을 동동 구르며 호소 했던 점 즉 그뜻은 “저 남자는 **의 남자가 아니고 내 남자요”라고 절실히 표현할려고 했던 것은 “저 남자는 **의 남자요”를 가리기 위한 위장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정말 자신의 남자라면 어느 누가 그렇게 발을 동동 구르며 생판 모르는 나에게 표현할 필요가 뭐가 있고 표현할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어리석게도 저는 *월 **일에서야 사기 결혼이라고 확신할 수 있는 결론에 도달할수 있었습니다 베트남 사람들은 베트남 주재 한국대사관에 비자를 받기 위해 결혼증명서도 위조하여 제출 해 한국비자를 받아내는 나라여서 ○○○이 저와 결혼하기 위해 제출했던 결혼 서류도 전혀 믿을 수 없는 상태입니다 ****년 *월 *일: 밤에 **을 안다는 베트남 사람(***********)에게서 전화옴 제가 **을 집으로 올수 있게 해달라고 말하니 알겠다고 말함 ****년 *월 *일: ** 소재 파악키 위해 전날(*월 * 일) 전화 왔던 베트남 남성에게 전화하니 **이 베트남 남편과 함께 산다고 자신이 분개하여 저 에게 정보를 알려줌 또한 **이 베트남 남편 때문에 돌아갈수 없다고 말함 제가 베트남 남성에 게(**********) 세 번을 전화하여 ○○○이 베트남 애인과 동거한다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