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27세 남성입니다 여지껏 있었던 경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2007년 10월 중순까지 일 수사무실에서 일하게 되었습니다. 돈이 필요하신 분들에게 목돈을 주고 매일매일 푼돈으로 받는 일을 하게 되었구여 그때 일할 때 ○○○이라는 여사장 이일수사무실로 전화가 와서 명함보고 전화했다면서 100만원 정도가 필요하다고 상담하기를 원했습니다 그 당시 ○○○이라는 분은 인터넷 쇼핑몰 ○○이라 는 싸이트를 운영하고 있었구여 100만원이 대출 나가면 65일 동안 하루 2만원씩 입금해야 한다 고 했구여 본인도 그 정도는 무리없다고 수긍하였습니다. 그렇게 해서 ○○○씨 본인인감. 등본. 초본. 사업자등록증 복사본을 받고 대출서류를 쓰고 돈을 빌려드렸습니다 물론 제 돈이 아니라. 사무실에서 나오는 돈이였죠 그렇게 처음 거래를 하게 되었는대 그 뒤로 쇼핑몰 물건값해야 한다면서 150만원인가 200만원 정도를 더해달라고 했고. 처음에 거절했지만 자꾸 달라는 바람에 빌려주게 되었습니다. 그 뒤 자기 남동생이 사고첬다면서 돈을 더 달라고 했고 안된다고 딱 짤라 말했지만 울며 불면 서 하두 전화와서 난리 치길래 돈을 드렸습니다. 자기가 종교인이고 하느님을 믿으며 애들도 있는대 이걸 안 갚겠느냐 이러면서 그렇게 무 리하게 200만원 내고 몇 일 안되서 150만원 정도 돈을 대출해드렸습니다 하루에 일수 찍어 야 할 돈이 10만원 정도였습니다. 딱 그렇게 돈을 대출해 드리고 나니 몇일 뒤부터 입금을 안 해주는 겁니다 돈이 없다 장 사가 안된다면서 이런 식으로 말을 돌리는 겁니다. 몇 일 봐드리고 사정 다 봐드렸는대 이거는 자꾸 이러는 겁니다 그런대 어느날 자기가 돈 을 지금 못 갚고 물건값도 필요하니깐 아버지한테 몇 마디할 테니깐 아버지한테 돈을 좀 받 아달라는 거였습니다. 처음에는 거절했지만 이렇게 하지 않으면 내 돈도 못 준다고 어름장을 놓길래 할 수 없이 ○ ○○씨 아버지한테 전화해서 돈을 받을 사람이라고 하여 아버지한테 그떄 당시 300만원 정 도 돈을 받았습니다 그러자 ○○○씨가 100만원 정도는 밀린 일수 찍고 나머지 돈은 자기한테 도로 달라는 거였 습니다 그래서 200만원 정도를 다시 ○○○씨한테 송금해 드렸구여 그리고 ○○○씨 아버지한테 돈 을 받았다는 확인증 같은거 한 장 써달라길래 한장 써드렸구여 그뒤로도 수금은 재대로 되지 않았고 돈 갚는 날짜는 다가왔습니다 그러자 ○○○씨가 돈도 아직 반도 못갚았고 자기도 얼마 정도 필요하니 6백만원대출해달 라는 거였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어서 돈 다 갚기 전까지는 돈을 더 해드릴 수 없습니다 라고 하니 저한테 협박 비슷하게 어차피 당신들도 불법이자 먹으면서 장사하는 대 그런 식으로 나오면 어쩌 냐 자기는 돈을 더 못 주면 지금 남은 돈도 못 주겠다 당신들 알아서 해라고 하는 거였습니 다 저는 속으로 이거 잘못하다가는 이자는 고작 원금도 못 받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사무실에 말해서 ○○○씨 서류로는 6백만원까지는 대출한도가 안되니 제 서류를 보증인으로 넣으라는 거였습니다 그래서 제 서류를 넣고 6백만원 대출을 마지막으로 해드렸 습니다. 그떄 ○○○씨한테 6백만원 나가면서 내가 보증인서류 넣었다. 제발 잘 좀 갚아라 ○○○씨 돈 안 갚으면 내가 뒤집어쓴다고 했습니다. 그 당시 6백만원 대출 나갈때 드린 현금이 저번에 갚아야할 돈 제외하고 해서 4백만원정도 현금으로 드린 걸로 기억납니다 그렇게 해드리고 몇일 정도는 매일매일 돈을 잘 주더니 또 몇일 봐달라는 거였습니다. 그 몇일 봐달라는게 하루 하루 이러면서 무례 15일이 지났고 자기가 돈을 매일 매일 못주고 지금 몇일째 많이 밀려있으니 이자를 더 주겠다 그러면 되지 않느냐면서 봐달라는 거였습니 다 저는 이자 더 주고 머고 필요없고 갚아야할 돈이나 제대로 갚으로 하고 했습니다 그런 말만 하고 돈은 하나도 갚지 않고 이자만 더 주겠다는 말로 매일매일 넘어가는 거였습니 다 그러자 어느날 ○○○씨가 아버지한테 말했다 아버지가 돈을 해 줄꺼다 몇일 기다려 봐 라 또 이러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이제는 머라고 하던 내가 아버지한테 전화하는 거 안 할 테니깐 알아서 돈 달 라고 했습니다. 그 뒤로 준다고 약속을 12번 정도 했지만 지켜지지는 않았고 중간중간에 100만원 정도 70만 원 정도 이렇게 받았습니다 계속 이자 더 준다는 말로 넘겨버리구여 중간중간에 돈 언제 갚으실 꺼냐고 전화하면 머 아버지가 집을 내놓았다 내일 계약금 들어온다 그걸로 주겠다 이러고서는 다음날 되서 계약 금 들어왔는대 수표다 오늘 못 찾는다 이래 놓고서는 다음날 계약한 사람이 계약 파괴하 고 다시 찾아갔다 이런 식으로 말하는 겁니다. 무슨 어린애도 아니고 다 큰 어른이 장난치는 것도 아니구여 또 남편 가지고 있는 땅인가? 건물인가? 그거 담보로 대출받아서 해주겠다고 하고서는 남편이 알게 되어서 대출 안 해준다고 하더라 자기 지금 이혼당하겠다 이러는 겁니다 참 거짓말을 해도 어쩜 그렇게 하느님을 들먹거리면서 자기가 종교인이니깐 거짓말하겠냐 그러면서 가증스럽게 말하는 대 기가 막히드라구여 그 시기쯤에 사무실에 사장이 직원들 돈 을 가지고 도망가게 되었습니다. 그 사장을 잡을려고 했지만 완전 잠수상태라서 잡는 건 포기했구여. 저도 제 돈 8백만원 정도 손해봤구여 어차피 사장 도망갔어도 사장 돈이 깔린게 있어서 그걸 로 자기 손해 본 거 찾기로 했구여 그렇게 해서 사무실은 끝장나고 나머지 돈회수하러 다니 게 되었습니다. ○○○씨가 어느날 전화가와서 자기가 약속날짜마다 약속 못 지키고 돈도 못주니깐 차용증 을 하나 써주고 전세계약서 원본주겠다라고 했습니다. 전세계약서 원본은 남편명의로 되어 있었고 저한테 차용증 써서 준 내용은 무례 1억원을 빌려 서 1천만원의 이자를 주고 전세계약서원본을 담보로 제공한다는 내용으로써주는 것이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니 받을 돈은 4백만원정도 되는 대 무슨 1억원이냐 하니깐 전세보증금이 9천만 원 정도니 1억원으로 했다 이러면 자기를 믿지 않느냐면서 몇 일 더 걸릴 테니 이거 가지 고 있다가 자기가 약속 안 지키면 집을 설정하던 전세보증금을 빼가던 알아서 해라고 했 습니다 그렇게 돈 갚는 날짜를 잡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미 6백만원 갚아야 하는 대출날짜는 끝났구여 돈 갚기로 약속한 날짜에 전화를 하니 갑자 기 울며 불면서 아버지 집 계약이 안된다. 지금 아버지한테 말해서 당장 구할 수 없으니 남편한테 말하겠다 남편 퇴직금 중간정산하면. 몇천만원 금방 나오니 이번에는 진짜다 기다려 달라 또 이러는 겁니다. 정말 사람 열받더라구여 한두번도 아니고 그래서 제가 이번에 또 거짓말하면 전세권설정을 하던 내가 남편한테 알리던 하겠다고 하니. 이번에는 진짜다 나는 다 포기했다 남편한테 자기가 말하겠다 하더라구여 그리고 4~5일 정 도 지나서 전화하니 내일 모레 돈나온다더라. 서류가지고 와라 돈 주겠다 이러는 겁니다 그래서 그 당일 날짜가 되어서 오전에 전화하니 오후에 연락주겟다고 하여 기다렸는대 연락 이 없더라구여 오후에 제가 3시쯤 넘어서 다시 전화하니 전화를 받더니 갑자기 왠 남자가 전화를 받으면서 자기는 ○○지방경찰청 경제범죄 수사팀 ○형사라면서 5시30분까지 경찰청으 로 들어오라는 거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무슨 일 때문에 제가 왜 가야 합니까라고 하니 윽박지르고 반말로 "들어오라면 올 꺼지 내랑 장난치냐면서 "그렇게 말하는 거였습니다 그리고 들어올 때 ○○○씨한테 받은 1억원 차용증이랑 전세계약서 원본거래했던 통장 가지 고 오라는 거였습니다 5시반까지 경찰청 가서 7시 넘어서 ○형사를 만났죠 근대 만나자마자. 반말로 윽박지르고 욕하면서 1억원 차용증 어디 있냐 서류 원본 내놓으라면서 그러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제 말도 들어보라고 하니깐 욕하면서 또 그러는 겁니다 정말 저도 갑자기 화나서 내가 1억원 현금으로 줬다 이거머 사채냐 하면서 우겼죠 ○형사 라는 분과 옆에 있던 동료 형사가 저보고 미친넘이냐 도랐넘이냐 자기들이랑 장난치냐 1억원 이 니가 어디 있어서 줬느냐 점주가 누구냐 하면서 욕하면서 말하는 겁니다 그러다가 ○형사가 책으로 제 머리를 떄리는 겁니다 저도 짜증나서 막 버텼죠 그러다가 저를 조회해 본다면서 컴퓨터로 조회를 두들겨봤는지 예전에 대부업관련해서 경찰조사받은 거랑 검찰 벌금낸 거 보더니 상습적이라면서 콩밥 좀 먹어라면서 그러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씨랑 같이 조사받게 해달라고 하니깐 또 화내고 욕하면서 조용하라면서 니가 머 잘난 거 있냐면서 몇백 빌려주고 1억원짜리 차용증을 제가 강제로 쓰게 했다면서 그 렇게 말하는 거였습니다. 그러자 갑자기 아버지 연락처를 묻더니 아버지 부르겠다라고 하길래. 제가 아버지 핸드폰 번호를 불러 드렸고 바로 아버지한테 전화하시더니. 아버지가 몇분 뒤에 오셨습니다 아버지 오시니 저도 자식인지라 부끄럽고 죄송하기도 하더군여 아버지는 무조건 니가 억울 하고 그런 거 있어도 잘못했다고 안 하겠다고 말하라고 말씀하셔서 ○형사가 원하는 대로 1억 원 안줬다 내가 거짓말했다 몇백만원 줬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형사가 이 시간 이후로 ○○○씨한테 전화도 만나지도 말고 니가 받을 돈이 아직 남 았더라도 포기하고 받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서류는 ○형사 자기가 돌려줄 테니 그렇게 알고 가라는 거였습니다 그때 아버지께서 저한테 잠시 나가 있으라고 하고 몇분 뒤 아버지께서 나오시더니 ○○○ 씨한테 받는 서류 일체 원본을 가지고 나오시더군여 그래서 제가 아버지한테 그거 제가 돌릴 테니 달라고 했고 ○○○씨한테 전화해서 만나자고 했습니다 처음에는 피하더니. 다음날 연락이 되어서 오늘은 집에 손님 있으니. 내일 만나자고 했습니다. 그때 ○○○씨가 자기가 준 서류 몽땅 다 가져다 달라는 거였습니다. 다음날 만나서 직접 서류를 드리면서 제가 몇가지 여쭈어봤습니다. 일을 이렇게 만든 이유가 머냐 돈이 안되고 그러면 서로 말을 해서 해결점을 찾아야지 내가 사채업한테고 경찰 불러서 그러면 갚아야할 돈이 다 끝나는줄 아느냐 돈은 사장님이 내한테 자 꾸 달라고 해놓고서는 경찰한테는 내가 완전 억지로 돈쓰게 한 악덕 사채업자처럼 말한 이유 가 머냐 물으니깐 자기한테 이 딴말 하지마라 자기는 이제 모른다 남편한테 다 말했고 경 찰 올지도 몰랐고 자기는 머가 어떻게 되어가는지 모른다 자기한테 말하지 말라는 식으로 딱 짤라서 말을 끈어버리는 겁니다 정말 적방하장도 유분수지 기가 막히더군여 그리고 그뒤로 ○○○씨한테 문자 한통썻습니 다 아직 받을 돈이 얼마 남았는 대법적이자로 해도 나한테 얼마 더 줘야 한다 양심껏 해라 하늘 이 본다라는 머 이런 내용으로 짧게 한통 보낸게 끝이였습니다. 제가 억울한 거는요 어차피 저도 불법사채한 거인정합니다. 하지만 제가 ○○○씨한테 아직 법적한도 넘는 이자 받은것도 없고. 원금도 못 받았고 ○○○씨한테 돈 받을 때 제가 한번이라도 반말을 했거나 욕설 폭언 폭력 을 행사 또는 위압감을 조성했다면 억울하지도 않았을 껍니다 정말 돈 달라고 할 때 제가 사정사정해가면서 말했는대. 저를 경찰청에 이상한 악덕 사채업자에 위압감 조성 그리고 순진무구한 ○○○이라는 사람 을 피말리게 한 것처럼 진술한 것에 대해 분하고 억울합니다 에이 올해 재수없내라고 넘길려했는대 너무 억울해서 제가 받아야할 돈 4백만원은 어떻해서 든지 꼭 찾고 싶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아예 잊어버린 걸로 해라고 하지만 어디 4백만원이 작은 돈입니까? 그리고 제가 이런저런 경향을 볼 때 경찰 불러서 그냥 빚잔치할려고 ○○○씨가 잔머리를 굴린 듯합니다 제가 경찰부르면 도망가거나 도둑이 발 저린다고 끝낼 줄 알고 경찰에 찌른 거 같습니다 만약에 이 같은 경우에 제가 민사적으로 법적 강제집행으로써 ○○○씨한테 받아야 할 돈을 받는다면 정당하게 적용되는지여? 제가 강제집행이나 법적으로 해서 돈을 받을려했을 때. ○○○씨가 다시 경찰에 정식적으로 고소라던가 신고를 하면 저는 또 다시 조사를 받고 벌금 을 내던 구형을 살던 그렇게 되는가여? 지금 당장이라도 공증띠우고 법원에 유체 동산 신청하고 싶지만. 저도 머 그렇게 떳떳한 처지가 아닌지라 괜히 이랬다가 부스럼일으키는 꼴이라고 민사적으 로 돈을 받아도 다시 형사적으로 조사받거나 그럴까봐 걱정입니다 그리고 ○○○씨를 고소할까도 생각해봤는대 이런 채무 관련해서는 정확한 증거 이외에는 사 기로 보기 어려운걸 알기 떄문에 이건 힘든거 같구여 제돈 원금이라도 받고 저는 형사적인 처 벌을 피할 방법은 없는지여 변호사는 저도 나쁘지만 저 같은 사람을 이용해서 약점잡고 더 나 쁜짓을 하는 이 ○○○이라는 여자 어떻게 해야할까여. 도와주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