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는 동생이 있었는데 그 동생의 여자친구와 그의 친구를 얼추 1년전 알게 되었습 니다. 서로 마음이 맞고 해서 자주 어울려 밥도 먹고 술도 먹고 친하게 지내게 되었습니 다. 그렇게 친하게 지내게 되었는데 어느날 여자들이 사정이 어렵게 되어 돈이 필요하 게 되었습니다. 급한 사정으로 필요한거 같아 마침 현금 150만원정도가 있어 전 친구한 명을 빌려 주었고 제 아는 동생도 여자친구라는 사람에게 돈을 빌려주었습니다. 친하게 지내서 해결되면 금방 갚겠다는 말에 저도 승락하여 빌려주었습니다. 그러다 제가 일을 하게 되어 그 사람들을 자주 못보게 되었고 얼마 지나 동생도 여자친구랑 헤어졌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전 동생에게 돈 좀 받아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래서 1달 정도 뒤 조 금씩 갚은 돈이 100만원 정도가 되어 지금 50만원 받을 돈이 남은 상태입니다. 그런데 어느날 여자측 연락이 끊기고 핸드폰 번호도 바꿔버려 연락할 길이 없었습니다. 동생도 저에게 미안한지 전화를 피하는거 같았습니다. 그전 연락이 되었을 때 다음주에 주겠다 면 게속 미루고 연락을 안한게 이제 반년이 넘어갑니다. 그런데 마침 어제 동생과 연락 하는데 그 여자집을 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전 그 주소로 집에 찾아갔습니다. 먼저 집 에 누가 있는줄도 모르고 해서 그 집 앞에 그 집 주인차가 있었습니다. 차 유리에 전화 번호가 남겨져 있길래 전화해서 차 좀 빼달라고 하였습니다. 일단 집주인을 보기 위해서 였습니다. 그러자 어느 남자분이 나오셔서 무슨 일이냐고 물어보길래 혹시 ○○○씨 댁 ○맞 는지 그 분 아시는지 물어 봤습니다. 맞는데 왜 그러시냐고 하길래 제가 이래저래해서 빌려준 돈이 있었는데 몇 개월동안 연락도 없고 연락도 안되다 어떻게 알게되어 찾아왔 다고 하였습니다. 제가 그래서 그 분 안에 계시냐고 했더니 친구의 집에 있다고 하는 것 입니다. 그때 제가 우연히 뒤를 보았는데 그 여자가 강아지를 들고 배란다에서 절 보고 들어가는 것을 봤습니다. 전 모르는 채하고 제가 받을 돈이 있는데 그거 해결하러 왔으 니 어떻게 해줄 수 있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때 그 여자한테 전화가 와서 다짜고짜 화를 내며 너가 여기 왜 왔냐 돈 받고 싶으면 가라 하면서 화를 내고 전화를 끊는 것입니다. 전 그렇다고 그 여자를 믿고 갈 수가 없었습니다. 그 남자분에게 자초지종 얘기를 하니 그 분도 어느정도 제 말에 수긍을 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사실 아까 그 여 자분 봤다 하지만 전 돈만 받고 가면 그만이지 그런거 상관없느니까 해결해 달라 말했습 니다. 그러자 남자분이 얘기해 보겠다면서 집에 들어가 핸드폰을 꺼놓은 것입니다. 전 몰랐던 그 여자의 전화번호가 저에게 왔다는걸 알고 그 여자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마찬 가지로 돈받고 싶으면 집에나가라는식이지 도무지 대화가 안통했습니다.전 법을 잘 몰 라 112에 전화를 하여 이런일이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하냐 물었더니 민사쪽일이라 상관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그럼 차용증이라도 받을수 있게 경찰분에게 문만 열어 달라 할 수 있냐 했습니다. 그렇게 할 수 있긴한데 직접 조용히 문열어 달라고 해도 상 관 없다했습니다.그래서 전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또다시 여자에게 전화를 했습니다.집앞 에서 만나서 얘기하기로 그래서 제가 현관앞으로가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그 여 자가 무슨 짓이냐며 화를 냈습니다. 전 돈 받으러 왔다 돈만 받으면 된다 했더니 너 차 용증있어 하며 안주겠다는 식으로 나오는 겁니다. 그래서 제 가 그럼 차용증 쓰게 공증 사무소라도 가자 했더니 안간다 하여 계속 가자고하여 같이 사무소로 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일요일 이라 문이 안 열여 이더군요. 그런데 올라오는 길에 1층에 한곳이 열여 있길래 거기에 같이 들어가봤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렸더니 여기선 그런거 작성 못한다 하였습니다. 그래서 그럼 메모지와 볼펜을 빌려 지금 여기서 저희끼리 쓸 수 있 냐니 메모지와 볼펜 인주를 빌려 주었습니다. 저희 둘은 밖으로 나가 제가 그럼 여기에 돈 주기로한 것을 써달라 하였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못쓰겠다고 하는 겁니다. 제가 어 짜피 이거런 써주기로 하고 온건데 왜 안 쓰냐니까 내가 이걸 왜써 이러면서 안쓴다는 겁니다. 이런식으로 돈을 못준다면서 집에 가려해서 제가 그럼 왜 못주는지라도 써달라 고 하였습니다. 그러자 그냥 아무말없이 집으로 가려는 것입니다. 전 써주기만 하면 되 는데 안써주고 가는 여자가 이상해보여 따라가서 잡았습니다. 하지만 뿌리치고 게속 가 려고만 하며 찻길을 그냥 막 건너서 가는 것입니다. 전 이대로 보내면 돈을 못받을꺼 같 아 게속 쓰고 가야하는거 아니냐며 팔목을 붙잡았습니다. 그렇게 길에서 있는데 사람들 이 이상하게 쳐다보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때 이여자가 오히려 더 뿌리치면 가려는 것 입니다.그래도 전 이대로 가지 말라며 붙잡았습니다. 그러자 그 여자가 경찰에 신고 하 여 남자한테 맞았다고 하였습니다. 전 어이가 없어 그냥 경찰이 올 때까지 떨어져 기다 렸습니다. 경찰이 오자 파출소로 가게 되었고 아무도 저의 말은 듣지 않았습니다. 돈문 제는 민사쪽이고 저는 여기에 폭행죄로 왔다는 것입니다. 여자가 조서를 꾸며 달라하고 몇십분 뒤 저는 경찰서까지 갔습니다. 거기에 있는 형사님께서 자초지종 듣더니 별일 아 닌데 서로 좋게 하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 돈만 받으면 되지 아무일 없고 감정도 없 다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는 무조건 저의 잘못이라 미루며 갑자기 의기양양해지는 것입니다. 전 결국 조사를 받게 되었고 그 여자는 간단한 조사 끝에 집으로 갔습니다. 전 돈도 못받고 죄인되는거 같아 너무 속상했습니다. 이럴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돈은 받을 수 있는지 전 어떻게 되는건지 형사처벌 받는건 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