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얼마 전부터 아르바이트를 했었는데요 저희집이 갑자기 어려워지는 바람에 저도 좀 더 나 은 곳으로 가려고 알바를 알아봤었고 그래서 다른곳을 구했습니다. 원래 전 사람이 구해질동안 하려고 했는데 다른곳에서 갑자기 이번주부터 나와달라고 하더라 구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지난 토요일날 사장님께 제 사정과 이러이러한 연유로 그만둬야 겠 다고 말했더니 그날은 그냥 가보라고 하더군요. 다음날 가게문을 열고 확실히 해야겠단 생각에 전화를 걸어서 월요일부터 나오라해서 열쇠를 두고 가야겠다고 하니 나중에 얘기하자며 사장님이 전화를 하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기다 렸지만 계속 오질 않았고 결국 제가 어제까지 전화를 몇번이나 했는지 모릅니다. 결국 제가 문자로 합법적으로 돈을 받아주는 회사를 알고 있으니 좋게 끝냈으면 좋겠다는 문 자를 보냈습니다. 이건 제가 잘못한 부분이란건 인정합니다. 저녁에 다시 전화했더니 자기도 합법적으로 하겠다며 손해배상 청구를 하겠다고 하네요. 그래서 찾아갔더니 할예기 없다고 무조건 신고하라고만 하고 엄마에게 예길했더니 엄마가 찾 아가서 어린애가 뭘알겠냐며 같은동네에서 좋게 끝내자는 얘길 하는데 오히려 막무가내로 법 으로 해결하자며 나중에는 엄마에게 모욕까지 줬습니다. 이런 별것 아닌 걸로 이런일까지 해야하는건지 했었는데 엄마에게 이런일까지 당하게 한 저 도 한심스럽고 사장에게도 화가납니다. 그리고 합법적으로 하자던 분이 임금은 왜 합법적으로 안주는건지 최저시급이 2840원이던데 전 2500원받고 일했습니다. 그나마도 안준다고 하고 있는 실정에 오히려 손해배상청구를 한다고 하니 이런경우 제가 어떻 게 대처해야 하는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