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구 처음으로 전세를 얻어 새살림을 꾸렀습니다. 어쩌다 넓은 평수면서 비용이 싸서 전에 집을 전세로 얻었습니다. 전 애기 하나있는 가장입니다. 회사일이 바뻐 집에 들어가는 날이 몇없을 정도로 열심히 하는 일반 회사원 이죠. 그런데 살던집의 보일러가 워낙 낡아서 보일러 수리하러온 사람이 그러더군 요 보일러가 터질 지도 모르니 한번 정검을 받던가 교체를 하라구여 애기가 있는 집이라 너무걱정이 되더군여 그래서 집주인에게 보일러를 교체해달라구 요구를 하니 보일러집에서 보일 러 팔려구 거짓말 을 했다며 무시하더군여 어이가 없더군여 제가 봐도 곳 멈출것 같은 보일러를 멀정하다구 박 박 우기니 하는수 없이 일단 수리만하구 보내려는데 계속해서 문제가 생기더라구여 집 천정 은 물이새구 저도 결혼하기전 33년을 전세집만 살았지만 너무하더군여 저혼자라면 버텨보겠지 만 애기와 애기엄마가 있어 참아 걱정이 되어 일이 손에 잡이질 않더군여 그런 저의 처지를 탁하게보신 장인어른이 돈을 보테줄터이니 아파트로 옴기 라구 하시더군여 눈물을 먹음고 하 는수 없이 아버님의 뜻에 따랐죠 그런데 이사를갈려면 살던집의 돈이 있어야 하는데 집이나가 야 돈을 받을 수 있더군여 집사람이 여러곳의 복덕방에 수소문해 집에 들어올 사람을 구했습 니다 회사 월차를 내고 계약을 하러 갈려니 집주인이 않오더군여 전화를 해서 왜 않오냐고 하니 들어올 사람이 전세자금 대출을 해서 들어온 다구 그러면 집주인의 도장을 받아야 하는데 그 게 귀잖다구 그래서 결군 사 람들에게 사정을 애기하구 돌려 보냈지요 집주인이 사람을 구해 주겠다는 말을 철석같이 믿고 결국 2주를 더 기다렸지 만 아무런 연락이 없어 전화를 하니 내 가 언제 구해주겠다구 했냐며 하더군여 들어갈 집을 구해놓은 저로선 하늘이 무너지더군여 아 무튼 집주인에게 사정사정하니 거렁배이 구걸하듯 큰인심쓴다며 돈을 내 주더군여 서론이 길 었습니다 그래서 이사는 했습니다 이사할때 하도 집주인이 얄미워 집수도 꼭지를 전에 쓰던걸로 갈아놓고 나왔지여 그랬더니 전화로 먼새끼 먼새끼하며 욕을하더군여 집사람이 하두 말려서 그 냥 참고 집앞의 수리공에 게 돈을주고 고치라고 했습니다 3개월이 지난지금에 와서 또다시 변기이 꼭지가 망가져 물이 새 수도료가 50 만원이 나왔다 구 내가 일부러 변기수도를 망가트려놔서 50만원이 나왔다구 하더군여 너무나 어이가 없어서 제가 먼저 화를 냈습니다. 그랬더니 저를 기물파손으로 손배소 한다구 고소한다구 하더군여 휴~~~ 참 어이가 없구 화 만 납니다 일도 손에 않잡이구 집사람에게는 얘기도 못하겠구(집사람이 아픕니다) 화가나 나이많은 사람에게 욕을한건 잘못한거 압니다 하지만 너무나 화가 납니다 돈없는게 죄입니까? 무조건 문제가 생기면 세입자에게 책임을 지라니 지들이 한짓은 생각두 못하구. 애기가 집보일러가 망가져 매일 감기로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던 저의 마음 은 오죽 했겠습니 까 고소하면 이리저리 부려다니고 회사에서도 눈치가 보일터인데 걱정입니다 회사사람들은 막고소를 하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