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학교가 끝난후 저는 친구들과 함께 학교앞에 있는 노래방에 갔습니다. 그당시 날씨가 더웠기에 잠깐 테이블에 시계를 풀어놓았었습니다. 그런데 모르고 노래방 시간이 끝난후 집에 가는데 시계를 그만 안가지고 간 겄이었습니다. 집에 가는 버스 안에서 아차 내 시계 하는 생각이 문뜩 들어 버스를 바꿔타고 다시 노래방으로 향하였습니다. 아무리 찾아봐도 그 테이블안에는 시계가 없었습니다 아르바이트하는 형에게 물어보았더니 시계 못봤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혹시 이방에 저희 나가고나서 다른손님 왔었나요? 이렇게 물어보았습니다 안 왔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의심가는 것은 노래방을 마친후 나갈 때 아르바이트하는 형이 저희 가 있던 방에 가서 청소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그날 시계를 찾지 못한 후 집에 갔습니다. 다음날 학교를 마치자마자 노래방에 가보았습니다 다른 아르바이트형이 있었습니다. 혹시 시계 못보셨나요? 물어보았습니다. 한번 찾아본다고 하더니 노래방 카운터 (돈 받는곳)밑에 테이블을 뒤지더니 검은 시계줄을 보여주었습니다 혹시 이게 니꺼니? 딱 보니깐 100% 제시계줄이었습니다. 황당했습니다 바로 노래방 사장님께 전화를 걸었습니다 있었던 일을 설명하였습니다 내일 다시 와보라고 하더군요 다시 가서 전화를 했습니다 사모님께서 그 아르바이트 하는 형이 제시계를 들고 있는걸 보았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그 형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안 받더군요 그렇게 몇주가 흐르고 전화연결이 됬습니다 시계를 달라고 하니 시계를 버렸다고 했습니다. 정말 말이 안됬습니다 무려 30만원이 넘는 비싼 메이커가 있는 시계를 가지고 가서 버렸다니 터무니 없는 거짓말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이 되냐고 물었더니 너 몇살이야? 어디학교야? 너 xxx알아? 너 어디학교 누구지? 이러면서 욕설과 함께 협박을 했습니다 제가 시계달라고 조르면 아는 동생을 시켜서 때리는 이런 식으로 말입니다. 계속 죄송하다고 하며 전화를 끊고 나중에 다시 전화를 걸었는데 게속 전화기가 꺼저 있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지굼 2달정도가 지났는데 신고를 못햇습니다 그 형은 21살 정두 되구요 제가 전화를 걸면 협박을 합니다 정말 시계를 돌려 받구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