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업주부로 이혼시 재산분할로 집을 모두 받을 수 있을까요?

Q

저희 부부는 결혼 5년차인데 가면 갈수록 하나부터 열까지 잘 맞지가 않습니다. 결혼생활을 하면 할수록 남편의 이기심은 늘고 서로에 대한 불평은 늘고 있는데요. 서로를 위해서 저희는 1년 전부터 별거를 했고 이제는 서로 합의이혼을 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남편 명의로 된 아파트를 두고 재산분할 문제에 대해 협의가 되지를 않고 있는데요. 결혼할 시기에 남편의 청약통장으로 아파트 청약에 당첨됐고 아파트 계약금부터 중도금, 잔금까지 포함해서 모든 비용을 반반씩 댔습니다. 별거기간 동안 저 혼자 아이를 양육했고 이혼 후에도 양육권을 제가 가지고 제가 아이를 양육할 것을 합의한 상황인데요. 남편은 아파트를 팔아 그 돈을 반으로 딱 떼주겠다고 하는데 저는 전업주부로 현재 일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아이를 키우느라 경력도 단절돼서 다시 일을 하기도 힘든데요. 이런 상황에서 아파트는 온전히 저에게 줘야하는게 맞는 것 아닌가요? 답답한 마음에 상담 보내봅니다.

아직 등록된 답변이 없습니다
전문가의 답변을 기다리는 중입니다
상담사례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