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5년을 취준생으로 있다가 겨우 얼마 전 취업에 성공했는데요. 집에서 지하철과 버스를 타고 2시간이 훨씬 넘게 걸리는 곳이었지만 저는 출근을 하기로 했고 한달정도 만에 권고사직으로 인해 회사를 나왔습니다. 거리가 너무 멀어서 한달 도안 5번 정도 지각을 한 것이 권고사직의 이유였는데요. 저희 회사는 8시30분까지 출근을 해야하는 곳이었고 저는 거의 첫차를 타고 출근을 했지만 교통상황 때문에 어쩔 수가 없었습니다. 저도 정말 노력했는데 더 기회를 줄 수는 없었을까요? 다시 회사를 돌어갈 수 있는 방법은 없을지 속상한 마음에 사연을 보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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