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수 관련 소송

Q

저는 빌라4층 소유자 입니다. 3층 집에서 물이 새고 있다는 연락을 세입자에게 받았습니다. 아래집 주인한테도 연락이 왔습니다. 바로 세입자에게 배란다 상태 사진을 요구하니, 말끔한 사진을 보내주었습니다. 물이 샐거 같은 부분을 유추해서 이것 저것 물어봤으나 다 괜찮다고 했습니다. ​ 제가 집에 방문했고 배란다를 보니 배란다 바닥이 전부 검게 더러워져 있었고​ 아이를 키우고 있는 새댁인가? 싶을 정도로 바닥에 먼지가 뭉쳐서 심각하게 더러웠습니다. ​(사진유) 제가 봤을때는 세입자의 실수였고, 3층집에 세입자에게 피해보상을 받으라고 분명히 전달하였습니다. ​ 한동안 아래층 주인과 세입자와 이야기를 하는 것 같았지만 시간이 흘러 ​ 양측 모두 서로의 층간소음과, 여러가지 불화를 저희에게 전달하기 급급했습니다.​ 시간이 흐르니 세입자는 집이 낡음을 꼬투리 잡고, ​ 아래층은 주인이 수리해야 한다고 꼬투리를 잡기 시작했습니다.​ 심지어 아래집 주인은 술먹고 전화를 해서 수리해주지 않는다고 욕까지 했습니다.​(녹음유) 세입자 부부 특히 남편의 공격적인 문자도 있으며, ​ 시댁 식구까지 온가족이 모여 혼자인 저를 상대하기도 했습니다.​ 아래층 주인들에게 받은 문자와 전화내용을 보면 상식적으로 대화가 되지 않고​ 수 개월 동안 양쪽에서 몰아치기를 당한 샘입니다. 이 두 가족들 틈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였습니다.​ (이 모든 것 증거자료 충분히 있습니다) 또 제가 일도 하고 있지만, ​ 심장에 문제가 있어 수술도 하고 몸이 편지 않는 것도 밝혔음에도 ​ 세입자와 아래층 모두 자기들 주장만 펼치며 사람을 달달 볶았습니다.​(서로 해결해야 하는 생활 불편사항을 이야기하는 녹음자료 유) 스트레스로 몸도 힘들고 일에도 지장이 있게되니 (시도때도 없이 문자를 하고 당장 답장이 없다고 으름장을 놓습니다) 3층 요구대로 저희집 배란다 방수 공사 및 3층 방 2개 도배를 해 주었습니다. ​ 그런데 요 몇일 다른 누수건으로 빌라를 방문하였고 우연찮게 보상 완료된 누수 전말에 대한 이야기를 2층 주인을 통해 듣게 되었습니다. 세입자가 세탁기에 물을 틀어 놓고 외출해서 물이 넘쳐, 2층에도 물이 새고 다 젖었고 피해가 갔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조심성 없는 세입자 때문에 이 빌라 수압도 낮아졌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전 통화에 3층도 비슷한 이야기 유) 저희 세입자가 3층과 사이가 안 좋고 2층하고는 친밀히 교류를 해서 이때 2층은 보상 요구 없이 넘어 간거 같습니다. (빌라 각 세대 세대가 사이가 좋지 못합니다)​ 저희는 거주하지도 않으면서 세입자와 아랫집에게 스트레스를 받을대로 받고, ​ 세입자의 분명한 잘못임을 아랫집에서 인지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아픈 저를 심리적으로 힘들게 만들어서 저희에게 보상 요구를 한 것에 대해 고소를 생각 중입니다. ​ 지난 사건인데 고소하려고 준비하는 이유는 현재 아랫집이 또 다른 누수건으로 느닷없이 휴일 22시경에 연락을 했습니다.​ 분명히 모여서 상의를 하고 추의를 지켜보는 중이였는데 연락이 왔고 늦은시간이여서 무례하다는 이야기를 하니 6시 정각에 퇴근하는 것도 아니고 새벽도 아닌데 이런 이야기를 꺼내는 제가 무례하다는 식으로 공격적으로 나옵니다. 예전 누수사건때 연락부재 등을 내세우며 다른 세대에도 이렇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본인들은 피해자 이고 너희는 가해자 이기에 본인들의 요구 즉 도배를 하라고 합니다. 이번 누수 시작도 저희집이 아니였고, 5층이였습니다. 설비 업자가 오고 빌라 각 세대가 같이 보고 들으면서 한달간 지켜보자고 한 후 2층은 누수가 조금씩 진정이 되어가고 있으나 3층은 누수가 더 심해지니 저희에게 연락해서 당장 액션이 없다는 식으로 문자를 하고 예전과 같은 방법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이전 사건이 있는데 또 이렇게 나오고 있어서 세입자와 3층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를 준비하고 싶습니다.​ 먼저 무료로 상담을 진행하고 긍정적인 답변과 고소 승소 가능성이 있으면 이 사건을 의뢰하고 싶습니다

아직 등록된 답변이 없습니다
전문가의 답변을 기다리는 중입니다
상담사례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