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친정엄마가 76세인데 4월달에 담관암진단을 받고 수술을 했습니다. 수술을 잘되었다고 하는데 구토가 계속 멈추지 않아서 다시 수술을 하고 피를 토해서 다시 수술을 했습니다. 그런과정에서 호흡이 되지 않고 해서 중환자실에 두번이나 갔습니다. 근데 인공호흡기를 제거하는 과정에서 기관지절개를 원하지 않았는데 동의서를 받지 않고 수술을 했습니다. 자기들 의료과실이라고 인정했는데 이럴때 저희가 할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요..너무 황당해서 또 이런 경우는 첨이라서 좀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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