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 관리비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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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거주하고 빌라에서 2020년에 계약하고 현재까지 살고있는사람입니다 6개월전쯤 주차되어있는차량을 누가 박고가서 씨씨티비가 필요한 상황이 있었습니다 경찰에 신고도 했는데 관리회사에서 협조를 안해준다고 하더라구요 저보고 알아서 업체 전화해서 알아보고하라고하다가 결국엔 씨씨티비가 작동안하고있는게 밝혀져서 따졌더니 집주인들 동의를 받아야한다하면서 미루고 안해주는데 저흰 관리비를 내면 이런것도 관리에 포함아니냐 씨씨티비를 달아주기전까진 관리비 못내겠다 한 상황입니다 그러더니 이번에 관리회사에서 저희집만 관리비를 적게내고있다고 계약서상 8만원인데 갑자기 10만원으로 내라며 연체비용까지 10만원으로 계산해서 입금하라고 하네요 할인관리비였는데 체납해서 올린다고 (계약서상은 다포함해서 8만원이라고 되어있고 할인금액이라고 말한적 없음) 하네요 관리비는 계약서랑 상관없다고 무조건 10만원 내라는데 저흰 그냥 저기서 하란대로 체납비용을 10만원으로쳐서 내야하는건가요?.. 6개월지난지금 갑자기 통보하는거에요! 차량수리비(차량가액 2억이상)만해도 몇백인데 관리회사가 저렇게 뻔뻔하게 관리비를 요구할수있는건가요 맘같아선 청소비 엘베비 이런것만 측정해서 주고싶은데 미납으로 저희한테 가압류걸고 법적으로한다는데 어떻게 대응해야될지 모르겠어서 여쭤봅니다.. 저기서 가압류걸면 당장 저희에게 피해오는건가요? 저쪽에선 가압류풀고 이자며 뭐며 빨리내라는데 저 회사는 법적으로 문제될게없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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