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황 요약 3월 15일, 친구들과 술자리를 가졌고 저는 만취한 상태였습니다. 제가 다른테이블에서 다른사람지갑을 가져갔을까봐 걱정되는 상황입니다 지갑을 본 기억이 있지만, 그게 우리 테이블(6인석)이었는지 아니면 단차 2칸 올라간 다른 테이블(4인석)이었는지 헷갈립니다. 집에 와서 지갑을 본 기억은 없고, 친구들도 잃어버린 물건은 없다고 합니다. 저희 테이블 결제는 친구가 했고, 지금까지 누구에게도 문제 발생 연락은 없었습니다 📌 확인 사항 6월 4일 국민신문고에 문의했고, “제 이름으로 접수된 사건은 없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 하지만 계속 걱정되는 점 ·만약 정말 지갑을 혼동해서 잘못 가져갔다면, 경찰이 CCTV 확보만 하고 이첩이 지연되었다가,최근에야 뒤늦게 수사가 시작되어, 아직 제 신원이 특정되지 않아 국민신문고에 조회되지 않은 상태일 수도 있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특히 만약 제가 걱정하는 일이 생겼다면 이첩 시점을 전혀 알 수 없다는 점 때문에,혹시라도 극단적인 예외 상황이 저에게 발생한 건 아닌지 불안합니다. 🙏 질문드립니다 1. 현재 6월28일로 3개월이상 (104일) 지났고 지금까지 아무 연락이 없었는데, 정말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상황일까요? 2. 이첩지연,이첩누락로 인해 뒤늦게 수사를 시작해서 아직까지 연락이 안 왔을수도 있는건가요? 3. 혹시실무 경험상, 이런 경우 제가 더 이상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기준 시점은 언제인가요? 확실한 안심 받고 싶어요 ㅠㅠ 가능성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