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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계약서를 작성할 때 '월급여에 퇴직금 포함'이라는 문구를 넣고, 실제로도 기본급에 일정 금액을 더 얹어서 매달 지급해오고 있습니다. 이런 방식으로 계속 지급해왔다면, 1년 넘게 근무한 직원이 퇴사할 때 퇴직금을 …
매장이 바쁠 때만 가끔 도와주는 지인이 있습니다. 부를 때마다 한두 시간 정도 쓰는데 업무 강도를 생각해서 시급은 2~3만원 정도로 쳐주려고 합니다. 근무일이나 시간이 매번 들쭉날쭉한데, 이런 식으로 쓸 때도 근로계…
매장 사정상 직원의 출근·퇴근 시각을 원래보다 조금 당기거나 늦추려고 합니다. 1주일 전체 근무시간이나 급여는 그대로이고, 정말 시작·종료 시각만 앞뒤로 살짝 바뀌는 정도인데, 이런 경우에도 근로계약서를 새로 작성해…
12월 30일부터 근무를 시작한 직원이 있는데, 처음에는 주 6일 근무로 이야기했다가 막상 일해보니 몸이 힘들다며 주 3일만 하고 싶다고 해서, 나중에 다른 인력이 구해지면 그때 요일과 시간을 다시 협의해서 계약서를…
1년간 근무한 알바생이 퇴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근로계약서에는 근무기간 1년, 주 소정근로시간 15시간으로 되어 있는데, 실제로는 입사 첫 달만 주 15시간, 월 60시간에 못 미치게 일했고 나머지 11개월 동안은 …
매장 건물이 부동산에 내놓은 지 얼마 안 되어 갑자기 매매가 성사되면서, 애초 예상보다 훨씬 빨리 폐업을 결정하게 됐습니다. 처음에는 1월 말까지는 영업하고 정리하겠다고 직원 한 분께 미리 말씀드렸는데, 막상 물건 …
1년 넘게 일한 알바생이 다음 달 퇴사를 통보했습니다. 근로계약서상으로는 처음부터 끝까지 주 15시간 근무 조건으로 되어 있는데, 실제로는 입사 첫 달에만 주 15시간·월 60시간에 못 미치게 근무했고 나머지 열한 …
2021년 12월부터 2022년 11월까지 정확히 12개월을 근무한 아르바이트생이 있습니다. 근로계약서에는 월·수·금 각 5시간씩, 합쳐서 주 15시간으로 명시되어 있고 근무도 대체로 그대로 이루어졌습니다. 다만 입…
근로계약서에는 일주일에 한 번, 하루 8시간만 근무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 알바생인데, 제가 필요할 때 가끔 주 2회 불러서 총 근무시간이 15시간을 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도 주휴수당을 지급해야 하는지 궁금합…
한 직원이 일주일에 엿새를 나와 하루 3시간씩 근무합니다. 근로계약서에는 휴게시간을 40분으로 적어 두었는데, 이렇게 하면 실제 소정근로시간이 주 15시간에 못 미쳐서 주휴수당과 퇴직금 모두 지급 의무가 없어진다고 …
주 4일, 하루 6시간 근무로 계약서를 쓰려고 하는데, 상황에 따라 근무시간을 줄이거나 요일을 고정하지 않고 주말 등으로 유동적으로 배치해도 계약상 문제가 없을지 궁금합니다.
저희 매장은 근로계약서에 휴게시간을 별도로 정해두지 않았고, 그동안 저녁 8시~10시 사이 직원들이 교대로 식사하거나 담배 피우고 개인 용무 보는 시간까지 전부 근무시간에 포함시켜 시급을 지급해왔습니다. 약 1년 가…
정식으로 근로계약서까지 쓰고 채용한 알바생이었는데 2주 만에 아무 얘기 없이 그만둔다고 문자만 남기고 연락을 끊어버렸어요. 문제는 계약할 때 계좌번호를 안 받아둬서 급여를 못 보내고 있다는 거예요. 계좌 알려달라고 …
일주일도 안 되는 짧은 기간만 일하는 단기 알바생에게도 근로계약서를 꼭 작성해서 줘야 하는 건가요?
근로계약서에 주말 알바로 주 14시간 근무를 명시하고 채용한 직원이 딱 1년을 근무했습니다. 계약할 때 매장 상황에 따라 근무시간이 늘어나거나 줄어들 수 있다고 서로 합의해두었고, 실제로도 1년 동안 계약대로 14시…
카페를 운영 중인데 알바생과 주 14시간만 일하기로 근로계약서를 작성했습니다. 이 알바생이 나중에 퇴사할 때 퇴직금을 요구할 수 있을까요? 소정근로시간이 주 15시간을 넘어야 퇴직금이 나온다고 들었는데, 14시간이면…
원래 일하던 직원이나 알바생이 개인 사정으로 갑자기 못 나오게 되면, 그날그날 서빙 알바나 파출부를 불러서 대신 채우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렇게 단 하루만 일하는 사람에게도 근로계약서를 작성해서 줘야 하는지 궁금합니…
인력소개 업체를 통해 알게 된 분이 저희 가게에서 2년째 고정적으로 일해 오셨습니다. 저는 그 소개업체에 매달 수수료 명목으로 이용료를 내고, 정작 일하시는 분께는 일한 만큼 일당으로 계산해서 돈을 드렸습니다. 근로…
근로계약서를 쓸 때 시급을 12,000원으로 정하면서 '주휴수당 포함'이라고 명시해두었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 그만둔 아르바이트생이 주휴수당을 별도로 달라는 문자를 보내왔습니다. 이럴 때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채용 당시 근로계약서에는 수습기간을 3개월로 적었지만, 실제 구두로는 본인이 2개월만 하겠다고 얘기했던 직원이 있습니다. 오늘로 근무한 지 2개월하고 열흘 정도 되었는데, 이 직원이 여러 번 거짓말을 한 정황이 드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