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부산 기장의 원자력발전소 하도급업체 모 전기회사에 3달 정도 일하다가 몇일전에 팀장 에 의해 해고 되었습니다. 처음 인터넷 구인광고에는 결근없이 한달 부지런히 일하면 200만원, 잔업하면 250만원 보장이 라는 구인광고를 보고 연락을 하였는데 연락되는 사람이 우리팀장이었습니다. 문제는 구직자 여러명을 모아놓고 월급통장을 농o에서 일괄적으로 만들어 통장, 카드, 비밀 번호들을 모두 가져갔습니다. 무척 꺼림직 했지만 취업이 절실히 필요한 입장에서 어쩔수 없이 주었습니다. 팀장이 데려간곳은 모전기업체 로 여기서 다시 이력서를 쓰고 회사에 전기일하는 직원으로 전 원 채용되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점은 월급을 회사에서 개인농협구좌로 넣어주면 팀장이 모두 인출하며 일당 8 만원으로 받아서 6만원으로 다시 계산해서 주는 이상한 구조였습니다. 불쾌했지만 참았고 둘째달은 결근없이 일해서 200만원 정도 나올줄 알았는데 회사에서 월급내 역서를 보니 이백만원이 조금 넘는 액수(이백육만팔천원)였는데 팀장밑의 조장이 화를 내며 못보게하고 월급명세서를 전원뺏어갔습니다. 통장을 보니 일당 6만원으로 계산해서 156만원만 입급시켰더군요. 같이입사한 동료들 말을 들어보니 회사에는 일당 8만원으로 책정해서 월급을 받아 다시 일당 6만원으로 계산해서 수십만원(50만원정도)을 떼고 다시 월급통장으로 넣어주는 구조였습니다 주위에 물어보니 건설현장에서 오래전 부터 계속 있어왔던 부조리라고 하던데 저한테 이런일 이 생기니 정말화가나더군요. 저한테 50만원, 다른 동료들 까지 치면 한현장에서 500만원 정도 떼고 전국 여러현장에서 전 기팀을 돌려 이런식으로 해서 일년에 수억원을 앉아서 팀장이 번다고 조장이 말하는 것을 옆 에서 들었습니다. 월급날이 후 기분이 나빠 인상 찡그리고 몇일 일했더니, 월급때문에 그러는 줄 금방 알더군 요, 몇일전에 그만 나오라고 해서 그만 둿습니다만, 정말 불쾌하더군요, 가만히 앉아서 팀 장이 일인당 하루에 2만원씩 떼는 구조가 합법인지, 불법인지궁금 합니다. 만약 불법이라면 월급날이 다가오는데 팀장에게 빼앗긴 통장, 카드 비밀번호를 농협가서 다 시 비빌번호를 바꿔 팀장에게 돈이 못돌아가게 할수있을까요? 첫달에는 매일 이만원씩떼고 일당 6만원씩 계산한것에서도 다시 15만원을 떼서 용역에 보냈다 고하는데,인터넷 구인광고에는 용역사무실 전화번호는 없고 팀장핸드폰번호 하나만 달랑나와 있었으며 성이 박씨면서 우실장이라는 가명을 쓰고 있었습니다. 용역은 팀장이 하는 용역 같았지만 확인할 길이 없더군요. 팀장이 돈을 떼어가는 것이 합법인지 불법인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