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고아입니다. 제가 결혼을 하고 30년만에 찾은 엄마라는 사람은 재혼을 했으니 연락 하는 것이 부담스럽다 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가족이라는 것을 더 일찍원했는지모르겠습니다 어디도 환영받지도 못하는 인생이 참으로 어려운 욕심을 부렷나봅니다 지금부터 제이야기를 들어주세요 안녕하 세요 저는 올해 29홉에 젊은 가장입니다 저희 부모님은 일찍이 돌아가시고 이혼을 하셔셔 고 아원에서 자랐습니다 제가 저희 와이프를 만난것은 홍성에 서입니다 하지만 결혼은 좋아해 서 하지말았어야 된다는 것을 너무 늦께 알아버린것이 후회가됩니다 일을 하면서 사귀다가 만나다가 하자보니 애기가생겼습니다 그래서 혼인신고를 하고 살았습니다 처음에는 삼홍테 크라는 회사를 다녀습니다 월급은130만원정도? 映맙? 하지만 와이프는 적다고 생각을 했나봅니다 그래서 매달 매달 저몰래 200만원 대출을 받았습 니다 그래서 저는 부모들이 못도와주니 그러려니 했습니다 하지만 어느새부턴가 월급에 4 분의 일이 이자로만 빠저나가는 것이였습니다 그래서 와이프는 월급을 많이 주는 회사로 옴 기라고 닥달을 해대길래 저는 큰마음을 먹고 옴겼습니다 하지만 첫출근을 하는날이오자 혼자 는 애기를 못본다고 생떼를 쓰는것이였습니다 그러면서 야간에 못본다면서 처갓집으로 도망 을 갔습니다그래서 저는 2주동안 놀면서 다른 일자리를 알아? f습니다 또첫출근하는 날이 다가왓습니다 하지만 이번엔 처갓집 식구들이 문제였습니다 장모님일이 터진것이였습니다 마누라가 또 다른 일자리 알아보구 엄마 일좀 해결을 해달라 고 하는 것이였습니다 문제는 오빠라는 놈이 병원비를 내지 않고 병원에 다가 버려놓는 것이 였습니다 장모님을 저는 병원에 옴길때마다 보건복지부를 통해서 나라도움을 받아서 해결을 했습니다 하지만 처갓집 사람들은 나라에서 도와준것이지 너는 사위로써 아무것도 한것이 없 다고 구박을 대는 것이였습니다. 그집 식구들은 항상 그런식이였습니다 도와주면 좋고 안도와주면 욕하고 싫어하고그런식 입 니다 회사도 짤려가면서 했는데 참으로 원망스러웟습니다. 그러면서도 노력하면 인정을 해주겠거니했습니다. 이제 직장을 제대로 다니겠거니 했는데 와이프 한테 개인회생을 하라고 햇더니만 법무사 비를 내지 않은 것이였습니다 제 직장으로 찾아왓더라구요 그래서 그것을 사장님이 보구 짤랐습니 다 저를 그래서 저는 제이름으로 핸드폰을 만들고 그래서 돈이 모자라서 총3명을 명의도용했 습니다 저는 통신에 빛만 1000만원에 육박합니다 그래도 돈이 모자라서 내다가 못냈습니다 그래서 전에 살던집에서 야반도주를 한것입니다 천안올 옴겨와서도 고생을 하면서 겨우 겨우 방을얻고 살았는데 제가 야간에밤업소에서 일을했습니다 한달에 300만원을갔다생활비 로 줫 습니다그러면서 지인들한테 빌린돈을 갚으라고 했습니다 물론 그때확인을 했어야 했 는데 그렇치 못한 제 잘못입니다. 지금와서 확인을 해보니 안갚은것이였습니다 생활비로 하지만 마누라는 여기 저기서 내가 갔 다준다고 하면서 돈을 빌려쓴것이 300만원이됩니다 마누라는 지금 대구 친청에 빛갚을 생각 을 하지도 않으면서 저한테 떠넘기고 숨어있습니다 전 지금 마누라한테 속아서 벌금300만원 을 못내서 지명수배자 가되었습니다 와이프는 여기 저기에다가 있지도 않은 사실을 유포하면 서 욕을하면서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것도 다필료없습니다 제 애기 날때 도와수신 장인어 른 한테 미얀하고 잘못했다고 말하고싶지만 너무 늦어 버린거 같아서 후회가 됩니다 저는 고 아입니다 지금 나라에 임대아파트 신청도 해놓았습니다 제아들한테 고아라는 족쇄를 채워 주기는 싫습니다 적반하장으로 마누라 라고 하는 여자는 이혼소송을 준비 하고있다고 합니다 고아라 변호사를 선임할돈도 없습니다 제상황을 너무 악용하는 그집 식구들이 싫습니다 혼자 서 이모든것을 해결해야하는 제가 너무 힘이 듭니다 도와주세요 저는 행복을 모릅니 다 제아들한테 행복을 가르칠수 있게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