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쯤 무당에 꾐에 빠져 신내림을 받았어요 조상가리200 신굿1500 또 500 또 300 상당해서150 할배대접 700 산제100 촛대사줘야한다고65 이건 몫이 큰거구요 불상도 3개나 사라하고 이리저리들어간 돈이 다해서 오천정도 돼요 근데 주택담보, 카드, 보험대출로 3100을 빌려가서 이자만 주고 준다준다하고 안줘요 그밑에 같이 있는 보살은 560빌려가서 이자도 안주고요 애기아빠가 돈빌려준걸 알면 우리집은 난리가 납니다 카느 대출도 제가 갚고있어요 이제 카드터질 지졍입니다 오히려 큰소리입니다 안떼먹는다고.. 차용증은 없고 카*대화내용뿐이고 은행이체내용도 얼마 안되요 여유돈이 아니고 다 빚입니다 지금은 선생과 제자로는 끝냈어요 나중엔 이혼하고 애들은 아빠한테 주고 집팔아서 반나눠서 나오라고 했어여 이건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못하겠다고 했죠 부부싸움하면 애기아빠 신줄 걷어야하니 굿하라 하고 굿안하면 애들이 안좋다고하고 손님이 없었거든요 1년동안 5명? 굿하고 나면 달라질꺼라하고 자기 돈 빌려주는 것도 울할매(몸주신)가 일부러 빌려줄 상황을 만드는것이라고 하고... 저는 빌려준 돈만 받으면 더럽고 억울해도 미친개한테 물렸다고 맘을 접으려고 했어요 근데 작년 7월에 만나서 올 5월에 끝냈죠 그때 빌려준 돈도 다 줄라고 했는데 자기 친정엄마 땅팔리면 준다고 배짱입니다 저한테 돈빌려서 집사고 자기신랑 신굿하고 카드막고 .. 그 밑에 있는 보살(A)은 알고보니 신용불량자. 신랑도 신불이고 가스비도 못낼 정도의 형편이었습니다 이씨는 그걸 알고도 저한테 돈을 빌려주라고 했습니다 금방 갚을수 있다고 A씨시댁에서 가을되면 돈준다고 하면서 그 말은 믿은 제가 바보였지요 불쌍했고 믿었거든요 애기아빠알까싶어 전조심하는데 그쪽은 배짱입니다 카드대출 이천만원이 넘어요 달달이 70정도들가는데 죽고싶습니다 전 가정주부고 생활비로 막고있어요 카드돌려막기까지하고 있어요 도와주세요 죽고만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