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온라인상으로 알고지내며 형동생 하던 사이입니다. **월에 30만원정도 빌려줄수있냐고 급하게 전화가 와서 적은금액이라 주위에 말하기 쪽팔리다면서 빌려주시면 안되겠냐고 다급하게 말을하여 자기 노트북이라도 주겠다하였고 빌려주었으나 노트북은 커녕 돈도 안주길래 말했더니 **월**일날 주겠다 하여 기다렸고 **일날이 되었어도 안주길래 말했으나 연초고 자기 사업도 안되어 30만원이 없는게 짜증난다며 죽고싶다고 신세한탄하길래 마지막으로 언제까지 줄수있냐고 묻자 **일까지는 꼭 주겠다 하여 알았다고 기다렸습니다. **일날 확실히 내일 줄수있냐고 물어봤고 부모님께 말해서라도 꼭 줄꺼란말에 아무말없이 **일날 오후까지 기다려보았습니다. 입금도 안되고 연락도 안오길래 전화를 하였으나 음성사서함으로 계속 넘어가고 주위에 물어보니 수신거부했다는겁니다. 이런경우는 첨이라 배신감도들고 금액도 금액이지만 스트레스 받은거와 계속 여기에 신경을 써서 개인 업무에 지장이있었습니다. 증거는 입금했던 내역과 카카오톡으로 계좌번호 받은내용 돈 준다면서 핑계대고 질질 끌었던 내용이 기록되어있습니다. 소액건으로 민사를 간다면 제가 너무 무지한이라 아는게없어 맏겨서 진행해야될텐데 들어가는 비용과 시간, 받을수있는 금액(예 : 빌려준돈30만원+소송비용) 기타 제가 모르고있는것들좀 알고싶어서 이렇게 상담하게 되었습니다. 신뢰감이 깨진게 너무 상처가 크네요. 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