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카페 ***가 약 *만원 가량의 돈을 받고 카페를 양도했다는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정확한 증거는 없으나 ***의 SNS, 본인이 카페이 올렸던 거액이 들어있는 폰뱅캡쳐내역이 정황상 증거로 내세워졌습니다. A규칙 상 카페 매매는 금지되었습니다. 2. 카페 ***가 카페 규칙인 타카페 홍보 금지, 소외감 분위기 조성 금지를 어기고 활동을 열심히 한 몇몇 멤버에게만 자신이 오픈한(혹은 예정인) 카페에 초대를 했습니다. 초대 내용은 자신이 다른 카페를 운영할 예정이며 소수정예 카페를 위해 활동을 열심히 한 몇몇만 초대한다는 것이었습니다. 3. 개인 블로그에 바퀴벌레 언급. 한 회원이 ***의 블로그에 들어가 글들을 살펴보니 카페 회원들을 바퀴벌레라고 칭한 것 같다는 의혹글을 올렸습니다. ***는 이틀 후 해명글을 올렸고 제기되었던 의혹 중 어느 것 하나 제대로 해명이 된 것이 없습니다. 그에 저는 위의 3가지를 해명해달라 댓글을 달았고 일대일채팅으로 댓글삭제 요청을 받았습니다. 삭제 요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자 저를 신고하겠다는 듯한 분위기를 풍겼습니다. 대화가 오간 과정에서 전혀 욕설이나 비방 등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이로 보았을 때 제가 명예훼손 및 손해배상, 모욕죄 등 민형사상으로 신고당할 수 있습니까?
전체적인 내용을 살펴봤을 때, 충분히 방어가 가능한 상황으로 보입니다.
일단 상대방은 선생님의 행위가 죄가 되든 안 되든 얼마든지 신고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선생님이 사용한 단어 하나를 꼬투리 잡아 신고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충분히 방어가 가능한 상황으로 보이니, 크게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