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곳으로 이사온지 이제 3일 됐습니다. 처음 방을 보러 왔을때 중개인에게 강아지를 키운다고 얘기했는데요 다른 부동산으로 연락 연락 하시며 많은 방을 보여주신끝에 한집을 선택하고 계약했습니다. 이사들어온지 2틀째 되던날 집주인에게 연락이 와서 혹시 강아지 키우냐고? 하시길래 저는 당당하게 키운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주인어르신께서 방을 빼라고 하시더군요... 이곳이 월세집이기는 하지만 2년간 깨끗하게 살고 싶어 주인어른께 허락을 받고 페인트칠 까지 따로 다 하고 들어왔는데 이사온지 2틀만에 이런일이 이러났습니다 3일째 되던날 아침 부동산에서 연락이 와서 급하게 오라고 하시길래 갔더니 강아지를 없에버리던지 누굴 주던지 할게 아니라면 방을 당장 빼라고 고함을 지르시길래.. 방빼겠다고 이사비용과 페인트값 복비 물어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걸 왜 자기가 물어줘야 하냐고 또 소리지르시고 방빼라고 하시더니 벅차고 일어나 가셧습니다... 이런경우 어찌 해야 하는걸까요..? 저는 중개인에게 강아지가 있다고 말을 했고.. 건물주는 강아지 사절 이라는 말씀을 안하셔서 따로 말씀을 안드렸다고 하는데요.. 이사온지 3일만에 강압적으로 자꾸 방빼라고만 하시는데.. 너무 답답해요... 도와주세용 ㅠㅠ 이런경우 저는 건물주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해야 하는건가요?? 아님 중개인에게 청구해야 하는건가요?? 정말 답답합니다.. 도와주세용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