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k대학교에 석사과정중인 대학원생입니다. k대학교 대학원생에는 조교연구장학금제도라는것이 있습니다. 부서나 과 조교일을 하면서 대 학원비를 내지 않는다는거죠. 저도 k대학교 대학원에 입학을 작년 9월부터 하고 집안이 어려 워 작년(2012년) 7월부터 미리 조교일을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조교일을 시작하기 전 면접을 볼때, 교직원선생님 중 한분께서 7,8월에 미리 시작을 해야지 나중에 조교일을 7월에 그만두 더라도 작년7.8월을 했기 때문에 그 일수까지 합산해서 나갈수 있다고 하셨습니다.(조교근무 는 3-8월, 9-2월, 6개월 단위로 진행이 되며 저는 면접볼 때 조교단위에 대해서 듣지 못하였 고 조교일을 시작할 때 계약서를 쓰지도 않았습니다.있다는 것 조차 듣지 못하였습니다.) 그 렇게 알고 일하던 중 1년이 지난 지금 저의 집안사정으로 인해 조교일을 하지 못하게 되었 고, 저는 근무를 6월말쯤 7월달까지 근무를 하고 그 다음에는 못하게 되었다고 말씀드렸습니 다. (조교를 다시 하게될시 다른 부서로 이직을 하려고 했습니다.)그런데 처음에 들어왔던 말 과 달리 8월달 근무일까지 전부 채워야하며 그것을 채우지 않았을 시에 제가 다른 부서로 이 직을 하더라도 자기가 전화해서 조교일을 못하게 할것이며, 교직원 누구나 저를 알게 하여 아 무대도 조교일을 못하게 하고,학교를 못다니게 할것이라고 협박을 하십니다.더불어 제 성격까 지 두둔하시며 성격이 좀 그러면 착한척이라도 해야지 않겠냐는 등 수치스러운 말까지 듣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니면 8월달 일 못한 것을 돈으로 환산하여 반환하라고 하십니다. 저는 분 명 작년에 7.8월분을 미리 하였습니다. 이런상황에서 정신적보상이나 다른 보상을 받을 수 있 을까요? 학교도 못다니게 하면서 협박을 하시어 교수에 꿈을 접는 방안까지 생각하고 있습니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