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듭니다.저는어떻게해야할까요?

Q

저는 000에서 학교로 보내 학교에서 공익생활을 하고 있고 이제 막 2주가 지났습니다. 0000청에서는 저보고 다른사람이 안좋은말을 해도 막나거나 사고치지말고 00한테 말하고 그래도 안되면 본인한테 전화하라고 해서 참앗습니다. 2주동안 00이랑 00이 너 안오면 바로 헌병대에 신고해 집어넣을거다. 일똑바로 안해도 그렇게 할 거다 라고 협박을 함. 000000이 날짜를 헷갈려했다고 날짜도 안따지고 인생 막사나보네 라는 모욕적인 말을 함. 행정실 일주일전에 발령받은 신참이 나(공익)한테 나이어린사람이 커피를 타야된다며 커피를 타오라는 부조리를 시킴. 작업하는도중 시설관리실에 근무하는 26살 정xx이 나(공익)한테 너 왜이렇게 못해 라는 모욕적인 말을 함. 근무도중 하품을 했다고 0000이 나(공익)한테 00과 000000 앞에서 다른사람들 일하는데 왜 하품을 하냐고 하품하지말라고 혼을냄. 000000(여자)가 나(공익)한테 너 날씨 추운데 왜이리 얇게 입고 왓어 어디 확인좀 해보자며 나(공익)허벅지를 몇차레 만짐. 그리고 이걸 종합해서 000에 신고 2013년 12월 31일날 하였으나 알아본다고만 하고 알아보지도 않고 있음. 저 너무 힘듭니다. 저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인권위에 신고해야하나요?? 더이상 못참겟습니다.

A
Expert Profile
장영근 변호사
법무법인 선화
1. 우선, 형사적인 측면에서는 모욕죄를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공공연한 장소에서 자신에게 모욕감을 주는 언행을 할 경우 모욕죄로 고소할 수 있습니다. 다만, 위 사안에서는 모욕적인 언행이 있었느냐에 대해 증거여부가 관건이 될 수 있구요. 2. 000님의 현재 상황을 보면, 제 판단에는 형사고소보다는 인권위나 교육청에 신고를 하는 것이 보다 빠른 해결책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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