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수고가 많으십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못받은 돈에 대해 법적으로 받을수 있는지에 대해 상담차 글 남깁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대부업체를 통해 대출을 받아 지인에게 2500만원가량을 빌려주었습니다. 근데 매달 이자와함께 조금씩 값기로한 그사람이 처음에는 어느정도 잘값다가 갑자기 돈을 값지 않는것입니다. 문제는 저희 어머니께서 아무런 문서도 없이 돈을 빌려주었다는겁니다. 그래서 제가그걸 알고나서 제가 직접 해결하려 그사람을 만나서 예기를 나눴습니다. 제가 제시한 조건은 이자를 하나도 안받는걸로하고 남은 원금만 5년으로 놔눠서 값으라고 제시를 했고 돈은 어머니 통장이 아닌 제통장으로 붙이라고 해서 예기가 잘끝나고 제통장으로 또 몇개월정도는 잘값았습니다. 하지만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자 다시 돈을 주지 않기 시작하며 현재 3개월째 못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전화역시 부재입니다. 가끔 문자만올뿐이져.. 남은 금액은 1800원정도 남아있습니다. 현재 아무런 증거도 문서도 없는 상태이며 제가 가지고있는건 통장에 제가 돈을 받았던 기록과 그사람과 제가 주고받았던 문자 및 제가 그사람과 통화할때 음성녹음을 해논게 몇개 있습니다. 이걸로도 법적 소송이 가능한지...그사람의 집은 어디서 사는지 알고있으며 주민등록번호등은 알고있습니다. 또한 그사람한테 2명의 딸이 있는데 두명의 딸의 전화번호까지 알고 있습니다. 제발 도움 좀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