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런 발령건으로 인해 몇가지 질문드리려고 합니다. 1.**월 중순 지금 근무지(A)에서 B로 발령 얘기가 나왔습니다. 사원들의 반발이 심해 몇 차례 회의를 거친 후 결정을 내리겠다고 하며 **월말에 B로 발령을 낼것이다, 내일 공지가 뜰건데 불응시 회사에서 퇴사처리 시키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월 말까지 발령공지는 없었고 **월 초에 지금 근무지(A)에 일이 연장이 되었으니 **월까지 일단 A에 있기로 하였습니다. 그러나 **월 **일 오후 *시경 **월 **일부터 B로 출근하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내일 공지 올린다고 했구요, 갑자기 다음주 발령이라니 부당하다고 생각되고, 제가 할수있는 부분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간다고 했을시 실업급여는 받을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왕복 출퇴근 3시간 이상이나 숙소를 지원해주므로 이 부분은 해당이 안되겠지요,,? 그리고 처음 입사시 본사가 B이니 B로 가는 일이 없냐고 물었을때 A가 근무지이므로 그럴 일은 없다고 하여 입사하였으나, 예전에도 B 발령얘기를 꺼냈었고, 이번에 연봉 재계약시 남직원들만 보내고 여직원들은 보내지 않는다고 하였으나, 또 B발령을 내버린 상황입니다.(구두계약) 계약서엔 회사사정에 의해 담당업무 및 취업장소를 변경할수 있다고 되어있습니다. 만약 제가 통화를 녹음해서 B보내지 않는다고 했다는 것을 입증하면 안가도 되는 것 인가요? 5일도 남지 않은 상황에서 준비할 시간도 없고 너무 답답합니다, 최대한 제가 할수있는 것이 어떤 것이 있는지 궁급합니다 ,, 너무 갑자기 통보발령이라,,제가 준비한것도 없고,,답답하네요,,무조건 가야만 되는것인지,,아, 지금 근무지(A)에 일이 없어서 B로 발령을 내려고 하는데,,인원감축으로 인한 부당한 사유에 해당되지 않는지도 궁금하네요,,최대한 빠른답변 부탁드립니다,, 제가 최대한 할수있는 일을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