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 아빠가 2008년도에 저희 큰아빠의 보증을 써주었습니다. 이 보증을 저희 아빠와 큰아빠의 장모님이 같이 썼습니다. 그런데 약 1년전쯤에 큰아빠의 장모님이 큰아빠가 부도날 것을 알았는지 아들에게 집을 상속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저희 아빠는 며칠 전에 이 상속내용을 알았습니다. 그런데 현재 저희 큰아빠가 부도가 나게 생겼습니다. 그런데 만약 부도가 나면 저희 아빠가 보증을 쓴 금액에 대해 저희 큰아빠가 돈을 줄 경제적 능력이 안됩니다. 그러면 보증 금액을 저희 아빠가 큰아빠의 장모님이 갚아야하는데 그 장모님은 집을 이미 아들에게 상속해 가진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런경우 저희 아빠 혼자서 빛을 갚아야 하는 것 입니까? 그 장모님한테는 아무런 책임이 없는 것입니까? 현재 굉장히 시급한 일이고 한 가정의 미래가 달린 일입니다. 부탁드립니다.
그 장모님이란 분이 생존해 계시면 상속은 불가능 합니다.
증여를 한 것이고, 그 외 다른 재산이 없을 경우이고 큰아빠가 부도가 날 경우
아빠께서 보증책임을 져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