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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제가 11월19일에남자친구를만났습니다 잘만나는도중에 처음에는제가돈을다썻구요뭐그건.. 당연한거니까요.. 그리고 11월30일에 동거를시작했습니다 남자친구가 결혼도하자고했구 애도갖자고해서꾸준히 질내사정을했구요 그리고남자친구가 남자친구이름으로 대출을받았습니다 1800정도요 그돈을같이썻습니다 글고 헤어지게됐습니다 아직임신은안됐지만요.. 갑자기 퇴원하는날 헤어지자고했구요 그래서 이별을했는대 12월26일에 이별을하구 일단 대출받은돈은 갚아야되니까요 처음에는 거래내역서를요구하드라구요 돈숨겨둔거아니냐고 그래서 아니라고 보여준다고했습니다 그돈에서 제가 저혼자쓴거는 400~500사이입니다 갚을생각이구요 차용증이나 그런거를 요구하길래; 알았다 한달에50씩 보내마 그랬구요 아직차용증은 안줬네요 팩스로넣어줄생각이구요 어제도연락이와서요 그런대 한달에 70씩 2년을갚으라는거에요.. 그러면 1200인대요.. 제가그돈을 안갚는다는것도아니였구 자꾸차용증을쓰라고하고 같이썻느대 왜나혼자만 그걸 내야대는지.. 그돈가지고 남자친구랑 저랑 남자친구친구들이랑 놀러도다니고 원룸도얻었습니다 물론원룸은 제이름으로얻구요 처음에남자친구도 그렇게하라고했구요 나중에바꿔준다고해도 싫다고했으니까요. 돈은 남자친구대출받은돈이지만 제가그걸줄테니까 받으라고했는대도 싫다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있다가 원룸돈이 200이나갔네요 그돈은 줄생각입니다 그것또한저1200에포함되있구요 그런대퇴원하는날 집에왔더니 짐싸서 나가라고했지; 집에있는생활용품들을 다가지고갔네요 물어보니까 자기돈으로샀으니까 갖고나간다고;ㅎ 그래도 예의상 말은하고가져가야지 집에있는거 싹다가지고가고 방도개판으로만들고 그것도남자친구혼자서가아니고 남자친구친구들도 같이요.. 그런대자꾸 개네가고소하라고합니다 차용증안써주면 이미 26일에 30만원보내줬어요 돈이없어서 그거밖에못줬죠 10일에40더준다고했구요 자꾸뭐라고하니까 돌려가면서 전화를하니까 남자친구나 남자친구아는동생이나 친구가 전화를하니까 저도스트레스받고요 .. 그사람들이고소를한다는대 고소를하면 저는어떡게되는건가요? 차용증을 써주는게맞는거겠죠? 저도.. 돈을안줄생각이아니라서요..

A
Expert Profile
이승주 변호사
법률사무소 보민
사귀는 동안 같이 쓰신 돈을 갚을 이유는 없습니다 빌린 것으로 볼 수는 없으니까요 다만 그 이후 갚겠다고 별도로 약정하는 것은 위와 별개로 약정금으로 갚아야 할 의무가 생기는 점 참고하셔서 함부로 약정하시는 것은 신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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