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안좋은 일로 상담하게 되어서 죄송합니다...ㅜ.ㅜ 12월13일 오후9시30분경 회사 퇴근후 숙소에 들어왔습니다 숙소에 들어오고 샤워준비중 같이 사는 같은 회사에 다니는 동생이 퇴근하고 들어오고 전 샤워하러 들어가고 샤워하고 나왔는데 제가 사놓은 컵라면을 동생이 먹구 있더군요 그래서 제가 너왜 주인 허락두 없이 사놓은걸 아무렇지 않게 먹구 있냐 그랬더니 자기는 나한테 말하구 먹었다고 샤워중인사람한테 들리지도 않는 자기만들리게 말하고 상대방은 전혀 인지 하지 못한상태로 말하는게 말한거냐 하면서 말이 오간상태에서 그냥 치사한거 같아서 더이상 말을 안했습니다 그전에도 여러번 그런경우가 있었고 제가 사놓은 제품을 자기꺼 처럼 사용을 하더군요 그런데 동생이란애가 같자기 라면먹다가 제가 한소리가 생각해보니 화가 났나봅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큰소리로 아~씨발 그러는 겁니다 그상황에서 제가 갑자기 그동안 싸인것두 있고 해서 지금 나한테 한소리냐고 하면서 제가 발로 한대 그냥 친다는게 얼굴에 맞아서 얼굴에 맞아서 코가 골절이 됬습니다 차고 나서 순간 정신이 번쩍들더군요 바로 얼굴 상태을 확인하고 병원에 가야될거같아서 그애을 대리구 콜택시를 불러서 병원으로 갔습니다 처음간병원은 이미 영업끝났다고해서 다시 콜택시를 불러서 옆종합병원 응급실로가서 진료를 받았습니다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고 지금은 이빈후과 담당선생이 없어서 이번주까지는 진료가 안된다고해서 응급치료랑 약을 처방받고 내일낮에 성형외과에가서 수술받으면 된다는 의사 말을 듣고 집으로 돌아와오는중에 동생이 밥을 안먹었다고해서 약을 먹어야하기때 밥을 사먹이고 집에 왔습니다. 그리고 아침에 근처 성형외과를 전화로 다 물어보고 수술가능한 병원을 섭외 해서 병원으로 택시타고 가서 성형외가에 원장님하고 면담을 하면서 바로 수술하면 되겠다고해서 바로 수술해달라고 했습니다. 수술비는 원장님이 통원치료까지하고 차후 치료비및 사후관리까지 중간중간에 결제하고 그러면 돈이 200이 넘는다고 하시면서 선불로 현금결제하면 120에 해주신다구 해서 그러면 그렇게 하겠다고 하고 카드현금서비스 받아서 수술하고 결제까지 했습니다. 수술이 20분정도 걸렸구요 수술끝나고 입원은 안해도 되냐구 물어보닌깐 입원은 안해도 된다고 해서 하지 않았습니다. 수술끝나고 집으로 와서 제가 14일 15일 2틀동안 병간호 하고 식비도 제가 다부담하였습니다 전반적이 모든비용을 제가 다 부담하였고 저녁에 얼름찜질 병간호도 제가 집에서 하면서 15일저녁에 제가 넌 출근을 당분간 못할거 같으니 다음날 16일 그냥 일반병원에서 입원하고 하고 있으라고 하면서 우선 현금이 5만원밖에 없다고하면서 현금5만원과 병원비결제하라고 신용카드를 같이 줬습니다 여기까지 현금으로 들어간돈이 140만원이 넘습니다 현재 일발병원에서 입원한거는 아직 퇴원을 안한상태라서 결제가 안된상태구요 현재 입원기간은 16일부터 현재금일22일까지 7일입니다 그리고 상대편형한테 전화가 와서 병원비 빼고합의금을800백만원을 부른상태입니다 이가격이 적당한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