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폭행,감금,언어폭력

Q

사건 1. 2013년 10월 1일 4시경 000(20),000(20)이 조폭 2명에게 맞았다. 여기서 조폭2명은 000(20)(000 친구)의 누나의 아는지인(28살이라고 밝혔음)가 포함되어있다. 이 사건의 시발점은 000이 폰을 사려고 주위사람들에게 알아 보았는데, 000이 폰가게를 소개를 시켜주었다. 그후 000이 폰가게에 가서 000의 계좌번호를 물어본다.(자동계좌이체 시킬려고 하였으나 000이 거절했다.) 그후 000이 폰을 들고 달아나서 잠적을 하였고 그 행방을 알수 없는 000은 폰가게에서 같은 편이 아니냐고 협박을 당한다. 답답한 000은 000의 집에 전화를 하였다. 이때 000의 아버지가 전화를 받아서 통화를 하였는데 000이 000이 폰 훔친거 아냐고 어디 있냐고 물어봣으나, 000의 아버지는 “내가 상관할 필요 없잖아” 이런식으로 말을 하여 화가 난 000은 000의 아버지와 말다툼을 하게 된다. 그후 000의 아버지는 자기의 딸에게 말을 했다. 000의 누나의 남자친구가 조폭이라고 “너를 잡아 죽일꺼다. 안 나오면 찾아가서 죽일꺼다”고 협박을 하였고 000은 “연락하지 마라 차단할꺼라고 문자를 하였으나 협박전화가 계속왔었음. 000은 2013년 10월 1일 2~3시경 친형인 000(23)에게 택시비 43000원을 빌려 왜관에서 택시를 타고 혼자 가기 무서워서 친구인 000을 만나 0000폭 2명과 000누나에게 1시간이상을 맞는다. 000은 맞다가 1시간동안 감금되었다. 0000 00골목에서 00000 가는 골목 사이 에서 오른쪽방향으로 끌려가면서 도로가에서 맞음 차량은 (00시리즈 검은색) .맞는 도중에 000은 계속 ”왜이러세요 무슨일이세요 제가 아니에요“라고 하였고 000는 000에게 00 000아냐고 물어보고 자기들 깡패라고 ”너희 아빠 장기빼서 팔아 버린다“ 와 산에 올라가서 묻어버린다고 재차 협박을 함. 000이 자기 아니라고 카카오톡 내용을 보여주자 그러면 그 괴롭힌애를 잡아오라고 폭력지로를 함. 그리고 연락 오면 받으라고 죽인다고 재차 협박을 함. 그후 000은 전치 2주와 000은 고막이 나갔으며 (진단서제출한상태) 그 다음날 경찰에 신고를 하게된다. 사건2 000 누나가 (4년전에 000과 000에게 000이 맞았다고 고소를함.) 현재 증거도 없고 증인 2명(000의 친구)만 있으나 000과 000은 000을 뺨 한대씩 때린걸 인정함 * 사건 1이 먼저 고소되었으나 사건2는 000의 누나가 고소당한걸 알고 뒤늦게 고소를 하였음. 물증도 없는 상황에서 000친구를 꼬드겨 증인으로 내세움. 그리고 000의누나 아는 지인 2명은 서울에 있다고 거짓말을 하는거같음. 00경찰서에 고소를 한 000은 형사들에게 사건2가 사건1보다 전에 일어난 일이니깐 사건1은 아직 수사를 할 수가 없다고한다. 진술을 마치고 000누나가 000 “내 벌 받는거 다 받을 태니깐” 닌 가만 안둔다고 재차 협박을 함. 이때 000이 받을 수 있는 벌금 또는 받을 수 있는 것과 사건1의 해결방안을 알고싶습니다. 친형인데 동생이 당하고있는데 어떻게 할수 있는 방법이 없어요.....

A
Expert Profile
송인욱 변호사
법률사무소 정현
사건 1과 관련하여 공동상해, 공동협박, 공동 감금 등의 행위로 상대방에 대한 조사가 이루어질 것인데, 치료비, 일실수익 등을 근거로 가해자들을 상대로 민사상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하기 바랍니다 소송 진행 중 문서송부촉탁 신청을 통하여 관련되는 형사기록을 법원에 현출시켜야 합니다. 사건 2와 관련하여 벌금 액수는 얼마되지 않을 것으로 보이는데, 자백을 했고 피해가 얼마 되지 않으며 기일도 오래되었기에 그리한데, 액수는 질문 내용만으로는 알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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