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예전에 미성년자일때 폭력사건으로 위탁소에서 1달 있다가 재판받고 보호관찰조치를 받았는데 출석해서 뭘해야하는데 안갔었데요 그래서 수배내려저있던상황이였는데 지금21살인데 이번에 잡혔어요 무슨잘못을해서 잡힌건아니고 어쩔수없는일때문에 신원조회하다가 잡혔어요 어제 아마 위탁소들어갔을거에요 1달뒤에 재판을 한데요 몇년전에 그렇게갔다와서 지금까지 아무전과나 기록남을 일도없고 반성하고 후회하고있다는데 재판결과 어떻게떨어질까요 이런경우에는? 예전에어땠을진모르는데 지금은 제가1년정도 알고지냈는데 정말착실하고 열심히살던앤데 마음이아프네요 이감되기전에 그쪽사람들이랑 얘기해봤는데 보호관찰소를 가서 교육을받고해야했는데 안했다고 그리고 그이후에 무슨기록도없고 걸릴만한게없으니까 자기생각엔 거기서 한달있다가 재판받고 다시 보호관찰조치될거같다고하는데 사람안심시키려고하는소린지 아니면 더크게 처분받을지 걱정됩니다 이런일은 아는바가없어서 자세히답변해주시면감사하겠습니다 혹시 그 그리고 재판대기하면서 거기시설에서 지내고있을텐데 착실하게 잘있을거는 확실합니다 그럴애구요 중점은 미성년자때 폭행사건으로 보호관찰을 받았는데 지금은 성인이구 21세입니다 보호관찰안가서 수배내려진상태였고 그때사건이후로는 아무 기록도없고 조용히 착실하게 살았었습니다. 재판했을때 어떻게될까요 이런쪽은 아에몰라서 여쭙니다 혹시다시 보호관찰이뜨게될경우 지금 부모님과 거주지가틀린데 저랑같이 살고있는친군데 저희집쪽으로 거주신고할수있습니까? 부모님과는 따로산지 꾀오래됬다고 들었습니다 현거주지는 저희집에서같이살고있습니다 저희부모님이랑 같이 그리고 저희집쪽에서 저희부모님도 친딸처럼 잘보살펴주시고 여자친구도 잘따르고 여기서 착실하게 일하고살고있는데 거주지이전할수있습니까?21살11월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