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번호는 회사입니다. 워킹맘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애아빠가 있으면 전화받기가 힘듭니다. 목회자(재혼-아들있음)와 동거를 하다 딸아이 낳고 출생신고때문에 혼인 신고를 하였습니다. 목회자와 성도 사이였구요 전처가 남편의 폭언과 경제적 무능력으로 가출하면서 7년만에 아이 를 찾으면서 협의 이혼후5학년인 아들을 데리고 왔습니다. 그후에 동거를 시작하였고 폭언이 시작되었습니다. 폭언후 폭력도 몇번있었구요. 그때는 저뿐만 아니라 자신의 아들에게까지 폭언과 폭력을 행사했구요. 목회자인걸 알았지만 그당시 우유배달을 하면서 신학교를 다니면서 개척한거였고. 재정적인 개혁을 외치는 사람이라 경제적으로 돈을 안벌어도 되는지는 몰랐습니다. 저와 동거하기 시작할때도 뱃속에 아이와 저에 대한 적대감처럼 저희가 자신의 앞길에 걸림돌 이라는 둥 자기 인생을 망쳤다는등 뱃속에 아이를 지우라고 협박도 했었구요. 그런 이유로 제가 헤어질 것을 요구했을땐 저없으면 안된다 화가나서 자신도 모르게 그런말 이 나왔다 미안하다 행복하게 살자 아들만 자기 자식이냐 뱃속에 있는 자식도 내 자식이지~~ 하면서 화해를 요청했구요. 전 번번히 뱃속의 아이를 아버지없는 미혼모 자식으로 사는게 미안하고 아이가 받을 상처를 생 각해서 넘기고 넘기고 참고 왔습니다. 그렇게 살기 시작한지 벌써 8년정도 됐구요. 그 사이 신학교 졸업, 신학석사졸업, 디지털로 석사, 지금은 박사과정 마지막 논문쓰고있구요. 그 기간이 총 13년 가까이 됐네요. 목회보다는 객관적으로 봤을때 공부가 우선이였구요. 그 중간에 신문배달도 좀했었구, 영어학습지도 냈었구요 영어과외도 했구요. 그런데 문제는 경제적인 활동은 좀 했는데 실질적으로 생활비로 쓴거는 거의 없다는 겁니다. 사소한것 가지고도 니가 낳은 새끼라면 그렇게 하겠냐, 새엄마라는 티내냐, 너는 선생은될수 있어도 엄마는 아니다, 니가 엄마 자격은 있냐~~ (뱃속에 있는) 니 새끼 데리고 나가라폭언 에 욕설의 나날이였구요 다른 교회에 갔다(1시간거리) 출발한다고 했는데 새벽2-3시가 넘어도 안와서 걱정되는 맘에계속 전화하고 문자해도 답이 없다 나중에 새벽에 들어와선 자기 옷 벗기 라고 하길래. 저도 안심되면서도 화가 나서 내가 전화하는거 몰랐냐고 물어보니 시팔~~ 어떤 새끼가 차타이 어에 구멍을 다 내놓고 갔는데 열받아 죽겠는데 니년 전화받아야 되냐 그러면서 새벽에 소리 지르고 악을 쓰더라구요 그런 식인거예요 상황 설명도 없이 자기가 화가나면 그냥 너 잘걸렸 다 이런식으로 폭언과 말대꾸를 하면손으로 머리며 뺨을 때렸구요~~ 밥먹으면서 쌈싸기 귀찬 하도 싸달라는걸 제가 싫다고 했다는 이유로도 욕설을 시작해서 친정식구들까지 싸잡아서 욕 을 했습니다. 기본도 안됐고 배운것도 없고 니까짓게 사모냐 나만나서 사모님소리 들으니 니가 그만한가치 가 있어서 그런거 같냐? 처가에서 자기한테 해준게 뭐가 있냐 자기 새끼한테 살갑게대해줬냐 교회에 찾아와 봤냐 니 가 너희 집에서 그만큼 밖에 취급을 못받는 거야나중엔 돈이 궁하니 엄마한테 돈 좀 빌려오라 고 해서 제가 못한다고 헀더니 언니네는 보증도 서서 대출받아주고 자기를 무시해서 사위라 고 생각을 안하니까 그따위로 나오는거 아니냐 누가 그냥 달라고 했냐 꿔달라는데 그걸 안해 주냐? 니가 친정에서 그만큼 인지도가 없는거라고~~~자그만 일에도 저의 인격무시에 협박에 뱃속에 아이에 대한 폭언까지 또 교회사모로써자질이 부족하다고~~ 그렇게 한번시작하면 2-3시간을 계속했습니다. 아들도 나중엔 우리셋이 아빠피해서 도망가서 살자 저런것도 아빠냐 소리가 나왔구요. 자기 기분여하에 따라 180도 돌변을 했으니까요. 작년엔 아들이 아빠와 싸워서 가출도 했었구요 그 뒤로는 아들에겐 좀 덜하더라구요. 저에 대한건 심해지면 심해졌지 덜하진 않더라구요. 1366쪽에도 상담글 몇번 올렸구요 법률구조공단에도 들어가서 상담받아봤는데 소송하려면 증 거가 필요하다고 하는 답변만 들었습니다. 다른건 몰라도 이곳 의정부로 이사오면서 교회 권리금 천오백만원에 월세 95만원 관리비 25만 원 내외인 교회상가 건물과 권리금 천만원에 월세 65만원인 아파트를 사택으로 얻었습니다. 그 전에 계속 교회에 사택이 딸려있었구요. 그래서 월세만 한달에 160만원이 나가야 되는 상황을 혼자 고집해서 부흥하려면 어쩔수 없다 다른곳도 다 그런다 식구들 만류에도 밀어붙였습니다. 이곳에 첨와서 취직이 바로되서 제가 받는 돈이 4대보험 공제하고 138만원이였구요 과외로 수 입이 120정도였다는데 과외의 특성상 정해진 날짜에 목돈이 아니라 날짜별로소액이 들어오 니 생활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구요 월세때문에 공과금도 밀리고 휴대폰비도 밀리고 하면 저한테 살림을 어떻게 사냐고 목회를 하라는거냐 말라는거냐 과외를 하라는거나 말라는 거냐 난리를 쳤구요. 그러면서 감당하고 돌릴 능력 안되면 내놓으라고 중간에 교인(부동산하는)에게 자신의 수입과 교회 헌금을 맞겼구요 나중에 그 교인이 그만둔다고 저에게 넘길때 교회 월세가 3개월 밀리 고 관리비가 6개월이상 밀렸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러면서 과외도 다 떨어지고 월 45만원 정도였구요 문제는 교회의 성도가 2년동안 시댁식구 와 교인 2-3정도였서 그 상황이 되어서 계약기간 만료인 8월 10일까지 있고 교회 건물은 빼겠 다고 통보를 했습니다. 그돈이 저의 월세 밀린것도 있고 해서 10월말에 준다고 얘기됐다고 했었구요. 저는 그 권리금 받는것과 저의 사택과 저소득 대출이라도 받아서 집을 옮기려 알아봤구요. 그러면서 제가 교회 건물주에게 목사님과 얘기된건 아는데 이사문제로 잔금을 치뤄야되니10월 말이면 돈이 되시냐 안되면 솔직히 말해달라고 전화할걸로 나중엔 욕설까지 들었구요. 왜 없는거 티내고 나대고 다니면서 자기 얼굴에 먹칠을 하고 다니냐는 거였습니다. - 이건 당시 전화로 했었더거 녹음된거 있구요 - 이건 시댁에서 폭언하였구요. 5월경에 토요일 출근하는 날 새벽에 부부관계를 하자고 온걸 거절했다는 이유가 발단이 되어 서 이혼하자고 출근 못하게 해서 그렇게 했서 썼던 이혼 서류 사진 찍어놓은거 있고 녹음 시 켜 놓은게 있더라구요. 또 친정에 일이있어서 금요일 저녁에 내려갔다 자고 토요일 오후에 올라왔다는 걸로 폭언-자신 의 밥과 아들(고2)을 안챙겼다는 이유로-을 하면서 저에 대한 모욕적인 말고 친정식구들에 대 한 불만-돈 안해준 문제도 있음- 자신과 아들을 무시했다고 저의 딸에 대한 막말(니새끼 만들 어줘 와 같은 나중엔 녹음 됐는지 모르지만 딸아이가 배고프다고 밥달라고 했는데너는 외할머 니네 가서 맛있는거 많이 먹고 왔으니까 먹지마 안먹어도 된다고, 아빠랑 오빠는 굶었다고 이런말도 했습니다. 아들과 싸움이 있을때도 니새끼면 그러겠냐 친엄마랑 있어도 그럴 나이인데 오죽하겠냐 니 가 또 애 성질 건드렸다 안봐도 비디오다 그러면서 아들에게 사과하고 타일러서데리고 나오 라고 몇날 몇일을 명령조로 얘기했구요 안하고 있다고 소새끼한테 말해도 너보단 낫겠다는둥 하도 얘기해서 “당신은 애때리거나 폭언하고 한번이라도 미안하다는 말한적 있 냐“ 그랬더 니 자기문제니까 자기가 알아서 한다고 하더군요. 시댁식구들도 이사람의 폭언과 폭행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항상 하시는 말씀이 걔가 원래 성격이 그런데 어떻하냐 해달라는거 다 해주고 참고살아라 사모니까 기도로써 풀고 살라고 애들만 없으면 이혼하라고 하고싶지만 시댁식구들이 있을때도 폭언을 많이 했으니까요 이번 에 다시 글을 쓰는 이유는 실질적인 도움과 조언을 받았으면 해서요. 얼마전에 의정부에 있는 무료법률공단에 상담을 받았습니다. 결론은 이혼소송 관련 자료 프린터와 증거를 수집해야한다는 겁니다. 맞으면 경찰에 신고하시구요 폭언할때 한두번 가지고는 안되니까 지속적이라는것을 증명할수 있게 여러번 녹음해놔야 된다가 전부입니다. 제가 그래서 맞은거 가지고 경찰에 신고하면 경찰이 와서 제가 같이 딸아이를 데리고 나가서 집에 안들어가도 되냐고 했더니 그건 안된다고 하시더라구요 다시 들어가서 몇번의 반복이 필요하다고! 폭언과 폭행을 당하는 사람들이 남편을 경찰에 신고하고 또 들어가서 살다가 반복 할꺼 같으면 뭐하러 걱정하겠습니까? 남편성격에 한번 경찰서 갔다와선 아무일 없을 사람도 아니고 더 심한 폭언과 폭행이 있을게 뻔히 보이는데~~ 당해보지 않은 사람들은 그게 어떤 고통인지 괴로움인지 당해보지 않아서 현 실적으로 반복이라는걸 증명해야 도움을 준다고 말하는거죠. 경찰에 신고했다 다시 들어가서 제가 맞아 죽든 어디가 부러져도 전화 못하게 하면 그걸로 저 는 외부의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상태가 안되는것을 모르시고 하는 말입니다. 그런 상담을 받고와서 아무래도 가출을 하는게 낫겠다 싶네요. 무작정 가출하면 나중에 유책배우자가 되서 아이의 양육권도 뺏길수있다고하는데 아이때문에 더 이러고 살아야 하는 겁니까? 그 객관적 증거를 만들때까지 그게 몇달이 될지 몇년이 될지 모르는 상태인데요 그전까지는 금전적인 여유가 없었으나 지금은 교회를 접으면서 받은 -아이아빠는 신용불량으로 금융권에 차압이 들어온 상태라 모든 돈은 제 통장에서 거래함- 1,215,000만원중 900정도가 남아있습니 다. 이 돈도 자기 논문심사하는데 심사위원들에게 첨엔 20만원씩 100만원지출 중간엔 200만원 그리 고 마지막에 300만원정도 써야된다고 하면서 돈 천만 원 없는 셈치고 저희가 살고있는 아파트 보증금 천만원(월세 65만원)으로 다른 시골집이라도 월세가 싼곳으로 옮겨서 돈을 아끼랍니다 . - 돈을 아끼라는것이 2년이 넘도로 제가 직장다니면서 번 월급으로 월세를 냈는데 돈빼돌려서 돈이 모자른다고 한다고 첫 월급통장부터 가져오라고해서 계산기 같다놓고 월세 및 공과금 내 는거 통장에 나간거랑 다 맞춰나가면서 가스비 20만원도 나갔다 그런데 통장보니 18만원 조금 넘었네 왜 거짓말하냐고 난리쳤습니다. 월 30-40만원가 생활비로 남는데 왜 돈이 없다고 하느냐 돈 100원짜리까지 가계부써서 검사맡 으라는데 왜 소새끼처럼 말을 안들어쳐먹냐, 니가 이따위로 생활하는게 무슨 경리일을 보냐고 나중에 자기가 돈 300~500 벌어다 줘도 이따위로 막 써댈꺼 아니냐 하도 속이 터지고 내가 왜 벌어서 애들키우고 살림하면서 이따위 취급을 받고 살아야되나 한심스럽기도 하고 아파트에 서 뛰어내려버리고 싶고 넘 억울해서 울었더니 왜 쳐우냐고 돈 어떻게 썼냐는데 그게 쳐 울일 이냐고 말해보라고 닥달하더라구요 그러더니 자기 논문 끝나고 다시 계산해 봐서 빼돌린거 나 오면 죽여버린다고 애들 듣는데서 악을 쓰더니 일어나서 자기 방으로 들어가더라구요. 하도 속이 상하고 더이상 내가 왜 이런 취급받아야되나 싶어서 시장간다는 핑계로 나와서 동서 한테 버섯 갔다주러 가서 하소연했네요 그랬더니 설마 그랬겠냐 하는 반응입니다. -참고로 교회나오시는 분들빼고는 애아빠와 상종하기 싫다고 명절때나 어머니 생신같은 공식적 일때만 연락하고 지냈습니다. - 11월 15일 외박하고 16일날 밤 11시에 아이를 재우고 있는데 상의 좀 하게 앉아봐 하길래 제가 딸아이가 아직 안잔다고 나중에 하자고 했습니다. 방으로 따라 들어오면서 누가 싸우자는 얘기냐 상의 할게 있다고 하지않냐하면서 침대에 걸 터 앉았습니다. 그걸 보더니 저희 딸이 저에게 안기면서 무서워 싸우지마 그러더군요 그러니까 엄마아빠 싸우는거 아니고 얘기하는거야 그러면서, 오늘 담당교수와 얘기를 했는데 자기 논문이 너무 좋 다고 졸업논문으로 끝내기 아깝다고 내년(2013년) 5월에 연구논문으로 발표할수 있게 도와준다 고 했다. 연구논문으로 잘만 되면 자기가 학과장이기 때문에 부교수로 추천해줄수도 있다고 그럼 강사보 다 돈도 많이 벌고 강사로 시작해서 부교수될때까지 빨라야 3년인데 그러는거 보다는 사모님 이 힘드시는거 아니까 상의해서 할 수있으면 하자고했다 그러니까 니가 정해라 니가 하라고 하면 내년 5월까지 논문 쓰는거 주력해야하니까 돈을 못 번다 그러니까 집도 옮겨서 월세를 줄 여야된다 어쩔거냐 그러면서 연구논문을 쓰면 좋은 점에 대해 계속 얘기들을 반복하더라구 요 그래서 제가 지금 하고 싶다고 하겠다고 하는 말 아니냐? 그랬더니 니가 정하면 하겠다고 상의하는데 말을 그따위로 받냐 이러길래 마음대로 하세 요!!그랬습니다. 그랬더니 니가 이제까지 한게 뭐있어 안희정씨는 4년제 나와서 공부하고 논문 쓰는게 얼마 나 고생스러운지 얼마나 어려운지 아는데 이건 뭐 그런걸 해봤어야야 할지 언성을높이더라구 요 그래서 제가 어쩌피 이제까지 하지말란다고 본인이 하겠다는거 안한적도 없고 하라고 해준 적도 없지 않냐 그러면서 왜 이제와서 꼭 나한테 정해달라고 하느냐 본인은 하고 싶으니까 나 한테 계속 얘기하는거 아니냐고 그러니까 그냥 맘대로 하시라구요 그랬습니다. - 딸아이가 자꾸 불안해서 무섭다고 싸우지 말라고 파고 들어서 괜찮다 외할머니 김장하러 갈 려면 얼른 자라 엄마가 옆에 있잖아 달래도 자꾸 무서워 싸우지마하고 안아달라고 하는데 더이상 길게 얘기할수도 없고 전한테 얘기하는거 녹음한다고 녹음기 빌려다 눌렀는데 녹음이 안되있더라구요 - 그랬더니 욕설하면서 일어나 자기 서재로 가서 옷갈아 입으면서 시팔 니까 짓게 이제까지 나 공부하는데 도움된게 뭐있냐 너 처먹고 산거밖에 더 있냐 나는 뼈빠지고 공 부하고 논문쓰는게 애들 레포트하는거랑 같은 줄 아느냐 뭘 알아야지 얘기를해도 통하지~ 그 래 그냥 졸업논문 쓰고 말면 된다 나중에 교수됐을때 교수사모님소리들을땐 니까짓게 뒷바라 지 했다고 생색내겠지 나는 내인생에 중요한 문제를 얘기하는데 그깟 친정에 김장해주러 가는 게 그렇게 중요하냐 그렇게 저 들으라고 계속 큰소리로 얘기를 하더라구요. 그나마 거기까지하고 멈추더라구요 자기도 딸아이가 무섭다고 하는게 맘에 걸렸나봐요. 지금도 논문쓴다고 7월부터 12월 현재까지 경제활동 안하고 시댁에서가정예배 드리면서 나오 는 헌금으로 자기 쓰는돈은 충당하지않냐고 큰소리 칩니다. 11월 29일 저녁때 들어와 옷도 안벗고 딸아이랑 놀아준다고 하길래 장보러갔더니 그 사이 문자 를 3개보냈더군요 교수님한테 꾼돈 보내줄 계좌번호, 학교에서 서류필요하다고 온거 전달했더 라구요 집에와서 상차렸더니 밥먹으면서 돈 꾼거 보내드리고~ 교수님이 나때문에 자기 돈을 너무 많이 쓰시는거 같다 어쩌구 제가 대답도 안하고 딸아이 밥 먹이니까 들었어? 소리를 높이더군요 그래서 들었어요 그랬더니 목요일에 심사 잡혔다~ 그리고 한교수님 이 얼마나 자기떄문에 애쓰시는지 알아야한다 어쩌구얘기하는데 휴대폰 오니 들어가서 통화 를 한참 하더니 밥도 마저 안 먹고 딸아이에게 아빠 다녀온다고 나가선 외박했습니다. 이번주도 내리 외박하더니 어제(수요일 12/5)는 아들이 아빠가 용지사다가 프린터 해 놓으래 요 하길래 자기가 들어오면서 사면되지 그랬더니 아빠 오늘 못들어오고 아침에 프린터한 거 가지러 온데요 그래서 용지 사라고 돈을 줬습니다. 오늘 아침에 딸 병설유치원에 데려다 주고 출근는 사이에 저한테 문자를 보냈는데 걸어오느라 몰랐습니다. 나중에 전화하더니 돈 안찾아놓고 갔다고 자기통장에 보내랍니다. 그리곤 성질이 났는지 전화해서 악을 써대네요-이건 참고로 녹음했음-. 돈 보내고 보냈다고 문자하니 늦어서 논문심사 탈락되면 알아서해 문자가 왔더라구요. 심사를 봤으니 오늘들어오면 또 이걸로 난리를 치겠구나 싶네요. 한번했더라도 자기 화가 풀릴때까지 꼭 애들 앞에서 친소리를 쳐야 직성이 풀리니까요 제가 실질적인 법적으로나 알고 싶은건 1. 같은 집에 살면서 이혼소송을 할 수는 없습니다. 2. 집을 나가서 친정에 있으면서 소송을 한다고 하면 친정집에 보복이나 해코지를 할 수 있다 는 판단에 따로 방을 구하거나 가있을 곳이 필요 한데 -직장에 다니고 있어서 보호시설엔 못 들어 간다고하더라구요 - 그럴려면 제가 지금 통장에 가지고 있는 이 돈을 써도 되는지? - 참고로 교회 계약은 남편 명의였고 통장 압류로 인해 제 통장으로 돈을 받은 거구요 지금 주거하는 아파트는 제 명의로 계약되었구 (-집 권리금은 차압걸수 있다고 본인이 제 앞으로 옮 겨놓고 서류상 자신은 시댁으로 주소지를 옮겨놓았습니다. -2012. 08. 10 만 기였으나 재계약서는 쓰지 않은 상태며 얼마전 집주인의 요청으로 주소지를 잠깐 옮기 면 서 저에게 보증금 천만원을 현금으로 차용했다는 증서받아놓은 상태구요)- 애아빠가 타고 다니는 차도 제 명의로 되어있습니다. 부부한정으로 보험은 들어놨으나 서 류상으로 정리를 하고 싶습니다. 남편 앞으로 돌려놓고나 처분을 해버리고 싶습니다. 가능할까요? 3. 이혼소송이 끝나지 않은 상태나 제가 가출해있으면 저의 딸이 2014년 초등학교에 들어가 야 합 니다. 제가 주소지를 딸과 함께 옮기면 등본상으로 조회를 해서 찾아올것이기 때문 에 문제가 될수 있습니다. 또한 이혼소송을 하면 저나 아이의 등본을 열람할수 없게 하고 싶습니다. 가능할까요? 4. 제가 나가있으면서 직장을 다녀야 합니다. 그럼 건강보험 들때 저와 딸만 올려고 싶은데 혹시 이걸로도 제가 다니는 곳을 추적할 수 있 지 않을까 싶습니다. 방법이 있을까요? 참고로 이기덕변호사님께 상담을 하였으나 사모라면 눈물로써 기도해보라고 권하시며 더이상 가정을 이끌어갈수 없으면 기독교중재쪽으로 연락을 취해보라고 하시네요. 기독교 중재쪽으로 알아보고 싶지는 않습니다. 자신의 명예욕이 너무나 강해서 저 때문에 목회 못하게 됐다고 친정식구들까지 피해를 입을까 하는 걱정입니다. 과거 폭언할때도 집나거나 하면 친정식구들 다 찔러 죽이고 자신도 자살하면 그뿐이라고 한번 해봐라 협박을 너무 많이 했던 사람이고 예전엔 제 목에 덤벼보라고 아까처럼 말대꾸해보라 고 찔러죽인다고 칼을 들이댔던 사람입니다. 지금도 화가 나서 폭언하다 자기성질에 못이기면 부엌으로 가서 싱크대를 열면서 칼을 찾는 제 스쳐를 취합니다. 몇 년전엔 아들이 다른 사람한테 폭행을 당했다고 그걸 응징하러 간다고 갔다가 칼에 찔렸던 적도 있는 사람입니다. 또한 자신은 법으로 가도 법도 알고 자기 학벌이나 학식으로 얼마든지 논리적으로 저를 정신 병자로 몰든, 이혼 못하게 하고 집에 가두고 피를 말려죽이는 한이 있어도 자신의 앞길에 걸림 돌 되게 나두진 않겠다고 딸아이도 제가 못찾게 고아원에 던져주고 오겠다고 키우려면 고아 원에선 못 키우겠냐고 협박했던 사람이라 아이에 대한 저의 모정을 이용해서 남들에게도 저 는 자신을 벗어날 수 없는 사람이라고 말했다고 하더군요. 이제는 제가 살고 봐야겠다는 생각에서 방법을 찾는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