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궁금하고 가만히 있기 너무 답답해서 상담을 요청합니다.. 저는 10월25일날 1심 재판을 받고 1년에 집행유예2년, 봉사활동, 보호관찰2년을 받고 구속에서 풀려났습니다. 다음날 26일 사회봉사와 보호관찰을 받으러 보호관찰소에가보니 검사님이 항소하였다고 재판을 다시 받아야 한다고 하시더라구요.. 현재 일주일이 다되가는 상황에서 사회봉사도 못하구 그저 불안함과 다끝나지 않았다는 불안함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주변사람은 곧 집으로 통보가 될거라는데 아직 통보가 되지 않은 상황이구요 보통 양형부당으로 검사님이 항소하신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럼 앞으로 제가 해야할 일이 있으면 무엇을 해야되며 어떻게 해야되는지 상담을 요청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또한 저는 앞으로 어떻게 되는건지도요.. 당연한 말이지만 다시는 감옥에 가고싶지 않고.. 부모님의 눈물을 그만 흘리도록 하고싶습니다 죄송스럽지만 2번째 질문입니다 1심때 변호사님을 선임하였었는데 지금은 검사님이 항소하여 2심이기때문에 1심의 변호사님은 효력이 없는거는 맞는지요? 또한 변호사님을 330만원에 선임을 하고 제가 집행유예를 선고받을시 500만원을 입금(?)해야된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저의 부모님은 변호사님을 선임할때 그러한 서류를 작성한 적도 없고 듣도 보도 못한말이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아버님이 사무실가서 서류를 떼어오셧는데 저의어머니가 작성한걸로 되있던데 어머니도 그 서류를 보시면서 자기가 작성하신게 아니라고.. 뭔가 잘못됬다고 하십니다 저희 부모님은 그러한 사실이 없기에 500만원을 낼 수 없는데 변호사측에서는 500만원을 내라고 하시고.. 이러한 경우에는 어떻게 되는건가요 일단 저는 부모님말을 믿고 있기에 변호사님측이 잘못되었다고 생각되는데 그러면 변호사님측에서 저한테 분리하게 무엇인가를 대처하시나요? 일이 다 끝났으면 상관없지만 검사님이 항소한 상태라 괸히 별의별 생각을 하다보니 더 불안하네요.. 수고스러우시면 답변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정말로 앞으로 착실하고 모범이 되도록 인생을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기까지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수고하십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