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노래주점 술집에서 친구가 화장실을 가던 중 상대방 남자와 어깨를 부딪혀 시비가 붙었습 니다. 그래서 1차적으로 말리고 방에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상대방 남자가 분에 못이겨 2차례 저희 룸에 들어왔습니다. 저는 2차례 나가서 그만하라고 말렸고 상대방은 아직 분이 덜 풀려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맞았다고 그래서 그 자리에 있던 제 친구 4명과 상대방 1명은 지구대로 갔고 상대방은 지구대 가서도 분이 덜 풀려서 친구들과 합의를 안해줬고 결국 경찰서로 넘어갔습니다. 상대방이 제 친구들한테 3명에게 맞았다고 진술하는 상황이고 제 친구들은 때린적 없고 우리도 맞았다 라고 진술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상대방과 저희 모두 피의자가 된 상황이구요 저는 여기저기 말리기만 한 입장이어서 저 희 친구들이 때렸는지 맞았는지 술이 약간 취해서 기억이 잘 나지 않습니다. 상대방도 저는 때리지 않고 말리기만 했다고 인정을 해주며 진술을 한 상태입니다 정리하자 면 상황이 직접적으로 시비가 붙은 제 친구 3명과 상대방 1명이고 시비를 말리려는 저와 상대 방 1명입니다 저희는 제 친구 3명은 때리적 없고 맞았다고 하는 상황이고 상대방은 제 친구 3명에게 맞앗다고 진술하고 저는 말리기만 했다고 진술을 하였습니다. 1.상대방도 말리기만 했다고 진술해주었는데 처벌을 받는게 억울합니다. 2.처벌이 내려진다면 어떤 처벌이 될까요? 3.전과가 되거나 기록에 남을까요? 4.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은 상황인데 검찰로 조서가 넘어가기전에 상대방과 만나 합의서를 제출하 면 벌금만 나올나요? 5.만약에 합의가 이뤄지지않고 검찰로 조서가 넘어가면 전과가 생기는건가요? 소방공무원을 준비하는 입장이라 전과가 남으면 시험을 볼 수가 없어서 답답합니다 어떻게 해야될까요?
